현대 현대 소형 히스토리


소형
소형 RV

엑셀

엑셀(X) (1985~1989)

엑셀(X)
1985년 2월 8일에 기존 포니의 차명을 계승하며, '뛰어난 포니'라는 의미를 가진 포니 엑셀로 출시되었다. 국산 승용차로는 최초로 전륜구동이었고, 본넷의 열리는 방향이 다른 승용차와는 반대 방향이었다. 소형차로는 당시 고급 사양이던 타코미터 및 오토 리버스 카 스테레오와 디지털 전자 시계가 장착되었고, 계기판에 도어가 열린 상태를 위치별로 파악할 수 있는 경고등을 기본으로 두었으며, 에어컨은 옵션이었다. 출시 당시에는 1.3FX와 1.5FX, 1.5 SUPER 등 3가지 트림이 있었다. 1986년 1월에 현대자동차는 비로소 미국에 진출하며, 포니 엑셀과 프레스토를 엑셀이라는 차명으로 판매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엑센트 1세대

엑센트(X3) (1994~1997)

엑센트(X3)
1994년 4월 1일에 출시되었다. 엑셀의 후속 차종으로 출시된 엑센트는 엑셀의 진부함에서 벗어난 올 라운드 클린 바디와 젊은 감각에 맞는 개성있는 색상 등이 돋보였다. 100% 독자 기술로 개발하여 미쓰비시 자동차 공업에 로열티를 주는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고, 부품의 85% 이상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리사이클링 기술도 적용되었다. 국산 소형차 최초로 ABS(선택 사양), 에어백(선택 사양)이 적용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이후, 3도어 타입의 프로 엑센트와 5도어 타입의 유로 엑센트를 내놓아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대한민국산 자동차로서는 처음으로 트렁크가 세단처럼 살짝 돌출된 테라스 해치백 스타일을 채택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엑센트(X3) (1997~1999)

뉴 엑센트(X3)
1997년 2월 14일에는 페이스 리프트를 한 뉴 엑센트가 시판되며, 아반떼(J2)에 적용된 1.5ℓ DOHC 알파 엔진을 얹었다. 특히 프로 엑센트에는 별도 바디킷까지 장착된 TGR 트림도 추가되었다. 같은 해 12월 23일에는 IMF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연료 절감형 1.5ℓ DOHC 알파 린번 엔진이 새로 추가되었다. 후속 차종인 베르나가 1999년 6월 8일에 선보여 단종되었으나, 엑센트는 해외에서 베르나의 수출명으로 이용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베르나 1세대

베르나(LC) (1999~2002)

베르나(LC)
1999년 6월 8일에 엑센트(X3)의 후속 차종으로 선보여 6월 9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여전히 엑센트라는 차명으로 판매되었다. 기존 엑센트(X3)가 20대에서 30대를 타겟으로 한 것과 달리, 베르나는 20대에서 40대까지의 넓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보수적인 디자인이 되었다. 베르나를 수출 전략의 한 일환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0년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 출전시켜 2002년에 열린 제 14회전에서 4위에 올랐다. 같은 해 7월 16일에는 5도어 세미 해치백인 베르나 센스가 출시되었고, 9월 7일에는 3도어 세미 해치백인 베르나 스포티가 출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베르나(LC) (2002~2005)

뉴 베르나(LC)
2002년 7월 18일에는 페이스 리프트된 뉴 베르나가 선보였다. 뉴 베르나는 트립 컴퓨터와 충돌 감지 도어 잠금 해제 장치, 6:4 분할 접이식 뒷 좌석, 운전석 에어백 등이 기본 적용되었다. 그러나 소형차 시장의 위축과 어정쩡한 디자인 때문에 인기를 끌지 못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베르나 2세대

베르나(MC) (2005~2009)

베르나(MC)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친 2세대 베르나는 2005년 9월 14일에 발표되었으며, 2006년 4월 7일에는 3도어 해치백인 베르나 스포티가 출시되었다. 기아 프라이드(2세대)의 5도어 해치백과의 판매 간섭을 피하기 위해 5도어 해치백은 출시되지 않았다. 반대로 기아 프라이드(JB)는 3도어 해치백이 없다. 멕시코에서는 닷지 브랜드의 애티튜드라는 차명으로 판매되었다. 일반 판매는 하지 않고, 정부 산하 공공 기관 등에 보급된 하이브리드 버전도 존재한다. 출처 : 위키피디아

베르나 트랜스폼(MC) (2009~2010)

베르나 트랜스폼(MC)
4도어 세단은 2009년 6월 10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트랜스폼이라는 서브 네임까지 더해졌다. 베르나 트랜스폼은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 사이드 미러, 노출형 싱글 머플러, 푸른색 조명 등이 적용되었고, 연비도 기존보다 개선되었다. 그러나 곤충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인해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결국 판매가 부진해 2010년 11월에 내수명과 수출명의 통일성과 인지도 등을 고려하여 대한민국에서도 후속 차종은 엑센트(RB)로 바꾸어 베르나라는 차명은 소멸되었으며, 인도와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만 엑센트(RB)가 베르나로 수출된다. 출처 : 위키피디아

엑센트 2세대

엑센트(RB) (2010.11~)

엑센트(RB)
2010년 4월에 중국에서 개최된 베이징 모터쇼에서 베르나로 공개되었고, 이후 중국에서 베르나로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와 프론트 디자인을 달리한 쇼카 RB가 그해 8월에 개최된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고, 9월에 쏠라리스라는 차명으로 발표되었다. 러시아에서 판매되는 쏠라리스는 현지 전략 차종으로 자리를 잡아 생산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현지 공장에서 행해진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베르나의 낮은 인지도, 내수명과 수출명의 통일 등을 고려해 차명이 엑센트로 부활하여 그해 11월 2일에 출시되었다. 2011년 3월 2일에는 클릭과 3도어인 베르나 스포티를 대체하는 5도어 타입의 엑센트 위트와 1.6ℓ U Ⅱ 디젤 엔진이 추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클릭

클릭(TB) (2002~2005)

클릭(TB)
2002년 5월 22일 출시해 2011년 1월까지 생산된 현대자동차의 소형차이다. 차명인 클릭은 N세대에 친숙한 용어로, '마우스를 클릭하다' 등의 뜻 외에 '성공하다', '잘 되다', '사랑하는 사이가 되다' 등의 의미를 내포뜻한다. 3도어와 5도어가 판매되나, 대한민국 내에서는 5도어만이 판매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클릭(TB) (2005~2011)

뉴 클릭(TB)
2005년 7월 10일에는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뉴 클릭이 출시되었다. 뉴 클릭은 헤드 램프의 끝 부분이 위로 치켜 올라간 형상을 하고 있다. 와일드캣 스타일의 헤드 램프 형상 때문에 뉴 클릭은 출시 초기 푸조의 펠린 룩과 닮았다는 소리가 많이 나왔다.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1월에 단종되었고, 이미 해외에서는 후속 차종으로 i20이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기존 클릭의 자리를 그해 3월에 엑센트 위트로 대체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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