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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현대 준대형 히스토리


준대형
준대형 럭셔리

그랜저 1세대

그랜저(L) (1986~1992)

그랜저(L)
1986년 7월 24일에 출시되었다. 전체적으로 직선 위주로 디자인되어 선 외곽이 뚜렷하게 보인 이유로 각 그랜저라고도 부른다.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의 공식 스폰서였던 현대자동차가 일본의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하여 1986년 7월에 출시했으며, 1985년 12월 그라나다의 단종 이후 현대자동차의 기함 자리를 채우게 된다. 디자인은 현대자동차가 맡았고, 설계는 미쓰비시가 맡았다. 대한민국산 대형차 최초의 전륜구동 방식으로, 출시 후 대우 로얄 시리즈가 장악하던 대형차 시장에서 선구자로 자리매김했다. 당초 2.0ℓ 시리우스 MPI 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만의 설정이었지만, 후에 2.4ℓ 시리우스 MPI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 등도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 2세대

뉴그랜저(LX) (1992~1998)

뉴그랜저(LX)
1세대 그랜저처럼 현대자동차와 미쓰비시의 공동 개발을 통해 1992년 9월 18일에 출시되었다. 한국 자동차 최초로 운전석 에어백, ECS(전자 제어 서스펜션), 냉장 쿨 박스 등을 장착했고, 인테리어는 가죽 시트와 장미 무늬 우드 그레인 등으로 꾸몄다. 미쓰비시는 엔진 및 파워 트레인을, 현대자동차는 차체와 디자인을 개발했다. 1993년 4월에 2.4ℓ 시리우스 MPI 엔진이 추가되었고, 1997년 7월 2일에 나온 1998년형은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로 사이드 에어백이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전동 접이식 사이드 미러와 글래스 안테나가 신규 적용되었고, 전·후석 AV 시스템이 옵션으로 추가되었다. 2세대 그랜저까지 울산 공장에서 생산되었으며, 쇼퍼 드리븐 카 성격으로서의 마지막 그랜저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 3세대

그랜저XG (1998~2002)

그랜저XG
1998년 10월 1일에 출시되었다. 미쓰비시의 영향에서 벗어나 4세대 쏘나타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해 독자 개발되었다. 당초 마르샤의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마르샤의 판매가 신통치 않았다. 또한 이듬해에 새로운 플래그십 차종인 에쿠스가 출시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그랜저라는 차명을 썼다. 3세대부터 현대자동차 아산 공장에서 쏘나타와 함께 생산되어 지금에 이르게 된다. 쇼퍼 드리븐 카의 성격을 가진 1세대 그랜저와 2세대 그랜저는 그 당시 현대자동차의 기함에 위치했으나, 이후 기함의 자리는 다이너스티와 에쿠스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3세대 그랜저부터는 성격을 바꾸어 본격적인 오너 드리븐 카로 자리매김했고, 기존에 비해 젊은 층의 고객이 증가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그랜저XG (2002~2005)

뉴그랜저XG
2002년 3월 7일에 출시되었다. 그랜저 XG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으로, 동시에 V6 2.7ℓ 델타 LPG 엔진을 얹은 택시도 선보였다.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에게는 1세대 에쿠스를, 선수단에게는 뉴 그랜저 XG를 증정하기도 했다. 출시 초기에는 후미등이 L자 형태로 되어있었으나, 반응이 신통치 않아 미국에 한동안 수출할 수 없었다. 결국 2003년 7월 7일에 트렁크 부분의 램프를 없애서 개선한 2004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10월 24일에는 환경 문제와 성능을 개선한 V6 2.7ℓ 델타 LPI 엔진이 택시에 탑재됐다. 2005년 5월에 4세대 그랜저가 출시되었으나, 병행 생산되다가 같은 해 8월에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 4세대

그랜저TG (2005~2009)

그랜저TG
2005년에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 첫 선을 보였고, 2005년 5월 18일에 출시되었다. 5세대 쏘나타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하며, 3세대 그랜저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편의상 TG라는 프로젝트명을 붙인다.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 아제라라는 차명으로 수출되었다. 외관은 기존의 그랜저와는 다르게 스포티한 부분도 가미되었다. 5세대 쏘나타와 닮은 디자인은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통일성의 시도가 엿보였다. 출시 초기에는 역대 그랜저처럼 후드 탑 마크가 장착되어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 엠블럼이 없었다. 그러나 당시 5세대 쏘나타와의 패밀리 룩 완성을 위해 출시된 지 불과 2개월이 지난 그해 7월 13일부터 후드 톱 마크가 삭제되고, 대신 라디에이터 그릴에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이 붙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더 럭셔리 그랜저TG (2009~2011)

더 럭셔리 그랜저TG
2009년 11월에 출시된 기아 K7에 대항하기 위해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범퍼와 헤드 램프, 리어 램프의 디자인을 약간 변경한 더 럭셔리 그랜저가 2009년 12월 7일에 출시되었다.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가 선택 사양으로 적용되었고, 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차체 자세 제어 장치가 가솔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었다. 사이드 미러 퍼들 램프, 폴딩 키, 핸즈 프리 음성 인식 기능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 5세대

그랜저HG (2011~2016)

그랜저HG
2011년 1월 24일에 출시되었다. 6세대 쏘나타와 궤를 같이하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기반으로, 2.4ℓ 세타 Ⅱ GDI 엔진과 V6 3.0ℓ 람다 Ⅱ GDI 엔진, V6 3.0ℓ 람다 Ⅱ LPI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포함된 9개의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스마트 키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이 외에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통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운전자의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최신 사양이 대거 적용되었다. 2011년 8월에는 V6 3.3ℓ 람다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HG HEV (2013~2017)

그랜저HG HEV
2013년 12월 16일에는 수출용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장착되는 2.4ℓ 세타 Ⅱ MPI 엔진에 앳킨슨 사이클이 조합된 하이브리드가 더해졌다. 대한민국에서만 판매된다. 2014년 12월 7일에는 스마트 트렁크와 롤 오버 센서 내장 에어백 등이 신규 적용되고, 범퍼 디자인이 개선된 2015년형이 선보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그랜저 6세대


마르샤

마르샤(H) (1995~1998)

마르샤(H)
1995년 3월 3일에 출시한 쏘나타 Ⅱ 기반의 준대형차로, 상당 수의 부품이 쏘나타 Ⅱ의 것과 호환된다. 당초 라인업은 2.0ℓ DOHC, V6 2.5ℓ 골드로 나뉘었으나, 1995년 10월부터는 2.0ℓ VL, 2.0ℓ VLS, V6 2.5ℓ 골드로 재편성되었다. 1997년 4월 21일에 선보인 뉴 마르샤는 이중 격자 무늬의 라디에이터 그릴, 신형 알루미늄 휠, 와이드 타입의 사이드 크롬 몰딩, 크롬 도금 인사이드 도어 핸들 등이 신규 적용되었다. 1998년 10월에 출시된 그랜저 XG는 본래 마르샤의 후속 차종이였으나, 대한민국 외환 위기로 인한 차종 삭감을 통하여 뉴 그랜저와 마르샤의 통합 후속 차종으로 선보여 마르샤라는 차명은 소멸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아슬란

아슬란(AG) (2014.10~)

아슬란(AG)
2014년 10월 30일에 출시된 5세대 그랜저(HG)를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과거 2세대 그랜저(LX)의 파생 차종인 다이너스티를 연상케 하며,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차명으로 다이너스티가 검토되기도 했다. 쏘나타(LF)와 제네시스(DH) 등과의 패밀리 룩을 표방했다. 앞·뒤 도어 유리와 전면 유리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하고, 엔진룸과 주요 부위에 흡차음재를 확대 적용하는 등 정숙성을 높였다. 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되고, 액티브 후드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고급 안전 사양을 갖췄다. 2015년 5월 17일부터는 G300 모든 트림이 모던 베이직과 모던 스페셜 등 2가지 트림으로 나뉘고, 선택 사양이 확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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