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현대 대형MPV 히스토리


RV/MPV
RV/MPV 1
RV/MPV 2

싼타모

싼타모(M2) (1996~2002)

싼타모(M2)
1995년 12월에 미쓰비시의 샤리오를 기반으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현대정공에서 만들었고, 이후 현대정공 자동차 사업부가 현대자동차로 이관됨에 따라 현대자동차의 엠블럼이 붙여졌다. 1996년 8월에 범퍼 가드, 사이드 가니시가 적용되고, 스페어 타이어의 위치를 리어 해치로 옮긴 플러스가 추가되었다. 초기에는 가솔린 엔진만 장착되었으나, 1997년 6월에는 LPG 엔진이 추가되었다. 이후 기아 카렌스, 대우 레조 등 경쟁 차종이 출시되었고, 새로운 배기가스 기준으로 인하여 2002년 10월에 기아 카스타와 함께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당초 싼타모의 스킨체인지 차종인 카스타는 싼타모의 후속 차종으로 출시될 계획이었으나, 현대자동차가 RV에 강세를 보이던 기아자동차에 넘겨 주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트라제XG

트라제 XG(FO) (1999~2008)

트라제 XG(FO)
현대 트라제 XG는 현대자동차에서 개발한 다목적 미니밴이다. 1999년 서울 모터쇼에서 트라제라는 차명으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고, 같은 해 10월 18일에 양산형으로 출시되었다. 차명인 트라제는 프랑스어로 '여행', '여정'을 의미하고, XG는 'eXtra Glory'의 줄임말로, '최고의 영광'을 의미한다. 그랜저(XG)의 차체와 에쿠스(LZ)의 서스펜션을 사용하여 고급 승용차의 승차감을 구현하였으며, 출시 초기에는 2.7 V6 델타 가솔린 엔진, 2.7 V6 델타 LPG 엔진, 2.0 시리우스 가솔린 엔진 등 3가지 엔진에 칼럼 시프트 타입의 4단 자동변속기와 플로어 시프트 타입의 5단 수동 변속기 등 2가지 트랜스미션을 사용했다. 2007년 5월에 스타렉스와 트라제 XG의 통합 후속 차종인 그랜드 스타렉스가 출시되어 스타렉스와 함께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라비타

라비타(FC) (2001~2007)

라비타(FC)
2001년 4월 17일에 출시된 현대자동차의 CUV로, 수출명은 매트릭스였다. 직렬 4기통 1.5ℓ 알파 가솔린 엔진, 1.8ℓ 베타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이후에 1.6ℓ 알파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었다. 국산 자동차 최초로 계기판이 대시보드 가운데에 있는 센터 클러스터가 적용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솔린 엔진만 있었으나, 유럽 수출용에는 커먼레일 디젤 엔진도 장착되었다. 유럽에서의 인기에 비해 대한민국에서는 인기가 없어서 2007년 2월 12일에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하지만 그 후에도 현대자동차 터키 현지 공장에서도 생산되어 유럽 등에서 계속 판매되었고, 2008년에 개최된 제네바 모터쇼에서 페이스 리프트 버전을 공개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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