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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중형 sport

크레도스

크레도스 (1995~1998)

크레도스
1995년 6월 20일에 시판되었다. 일본의 마쓰다 크로노스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활용하여 만들어졌으며, 당시 민첩하고 뛰어난 핸들링을 자랑하였다. 출시된 해에 우수 디자인 상품 172점 중에 통산부 장관상(산업 기기 및 운송 기기 부문)을 수상하였다. 장영실상을 수상한 1.8ℓ DOHC 엔진과 콩코드에 쓰였던 2.0ℓ DOHC 엔진을 개량하여 장착되었다. 최고급 트림인 엑세스는 풀 오토 에어컨과 운전석 전동 시트, 하이 테크 계기판, TCS가 기본 적용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크레도스2 (1998~2000)

크레도스2
1998년 2월 2일에는 페이스 리프트 차종인 크레도스 Ⅱ가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산 중형차 최초이자 영국 로버와의 합작품인 2.0ℓ V6 DOHC 엔진이 장착되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는 크레도스라는 차명 그대로 팔렸으나, 러시아나 유럽 등에서는 클라루스라는 차명으로 팔렸다. 2000년 7월에 후속 차종인 옵티마가 출시되어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옵티마

옵티마(MS) (2000~2005)

옵티마(MS)
2000년 7월 10일에 출시된 중형 세단으로, 크레도스의 후속 차종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플랫폼 통합 계획에 의해서 탄생한 첫 번째 차종으로서, 당시 시판 중이던 현대 EF 쏘나타(4세대)의 페이스 리프트 차종이다. 특징 중의 하나는 ECU와 TCU가 하나의 칩으로 통합되었다는 점이다. 1.8 시리우스 Ⅱ 엔진, 2.0 시리우스 Ⅱ 엔진, V6 2.5 델타 엔진을 탑재하였다. 여기에 5단 수동변속기나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모든 트림에 ABS와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페이스 리프트를 통해 고급화되고, 포텐샤를 대체한 옵티마 리갈은 2002년 5월 17일에 출시되었다. 2005년 11월에 후속 차종인 로체가 출시되어 옵티마와 옵티마 리갈은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로체

로체(MG) (2005~2007)

로체(MG)
2005년 11월 10일 출시되었으며, 옵티마에서 잃었던 크레도스의 섬세한 핸들링을 구현하였다. 1.8ℓ 세타 가솔린 엔진, 2.0ℓ 세타 가솔린 엔진, 2.4ℓ 세타 가솔린 엔진, 2.0ℓ VGT 디젤 엔진, 2.0ℓ 세타 LPI 엔진이 장착되었다. 출시 초기에 인기를 얻어 월간 판매 중형차 부문에서 현대 쏘나타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적도 있으나, 이후 르노삼성 SM5에게 다시 2위 자리를 내주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로체 어드밴스(MG) (2007~2008)

로체 어드밴스(MG)
2007년 4월 23일에 출시된 이어 모델이다. 유럽 판매 사양과 동일한 LED 리어 램프, LED 방향 지시등 내장 아웃 사이드 미러 등이 적용되어 외관의 고급화를 꾀했고, 스마트 키와 멀티미디어 단자 USB&AUX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이 증대되었다. 엔진도 2.0ℓ 세타 가솔린의 경우에는 144마력에서 151마력으로 4.9% 향상되었다. 2007년 11월부터는 2.0ℓ 세타 Ⅱ 가솔린 엔진과 2.4ℓ 세타 Ⅱ 가솔린 엔진이 신규 적용되어 기존의 2.0ℓ 세타 가솔린 엔진과 2.4ℓ 세타 가솔린 엔진을 각각 대체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로체 이노베이션(MG) (2008~2010)

로체 이노베이션(MG)
기아자동차의 디자이너로 피터 슈라이어가 부임한 이후 2008년 6월 12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이노베이션이라는 서브 네임을 붙였다. 대한민국산 자동차 최초의 패들 시프트, 에코 드라이빙 시스템, 대한민국산 중형차 최초의 버튼 시동 시스템,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판매가 부진한 1.8ℓ 세타 가솔린 엔진과 2.0ℓ VGT 디젤 엔진은 내수 시장인 대한민국에서는 단종되었다. 2009년 8월 19일에는 블랙 베젤 헤드 램프와 2.0ℓ 세타 Ⅱ 가솔린 엔진 장착 트림에도 듀얼 머플러가 적용된 2010년형이 선보였다. 2010년 4월에 후속 차종인 K5의 출시로 단종되었으나, 영업용은 꾸준한 수요가 이어져 그해 12월까지 병행 판매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K5 1세대

K5(TF) (2010~2013)

K5(TF)
2010년 4월 29일에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와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현대 쏘나타(YF)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엔진은 2.0ℓ 세타 LPI 엔진, 2.0ℓ 세타 Ⅱ MPI 엔진, 2.4ℓ 세타 Ⅱ GDI 엔진이 장착됐다. 변속기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전륜구동형 6단 수동변속기 혹은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다. 차명인 K5는 기아자동차(Kia)와 대한민국(Korea), 강력함 등의 뜻을 지닌 그리스어 Kratos, 활동적인 뜻을 지닌 영어 Kinetic의 앞 단어인 K에 중형급을 의미하는 숫자 5를 결합한 것이다. 2010년 7월 19일에는 2.0ℓ 세타 Ⅱ GDI 터보 엔진과 2.0ℓ 누우 LPI 엔진이 기존의 엔진을 대체한 2012년형이 출시되었다. 2012년 2월 13일에 2.0ℓ 누우 MPI CVVL 엔진,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등이 신규 적용된 2013년형이 출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K5 하이브리드(TF) (2011~2015)

K5 하이브리드(TF)
2011년 5월 2일에는 K5 하이브리드가 출시되었다. 엔진과 모터 등을 비롯한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같다.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같이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되었고 연비는 리터당 21km로 당시 동급 최고 수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더 뉴 K5(TF) (2013~2015)

더 뉴 K5(TF)
2013년 6월 14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더 뉴 K5가 선보였다. 더 뉴 K5는 LED 포그 램프와 끝단이 치켜 올라간 킥 업 타입의 트렁크 리드 등이 적용으며, 광고 모델로 현빈이 발탁되었다. 2014년 5월 13일에 선보인 2015년형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과 USB 충전기가 기본 적용되고, 2가지의 18인치 신규 알로이 휠이 추가되었다. 2013년 12월 16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며, 500h라는 서브 네임이 붙은 K5 하이브리드 500h가 출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K5 2세대

K5(JF) (2015.07~)

K5(JF)
신형 K5는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선택 폭을 확대하고,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 변속기 탑재로 효율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을 두 가지로 차별화하고,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장착한 점도 눈에 띈다.
신형 K5는 '두 개의 얼굴' 컨셉을 바탕으로 차량 전면부 디자인을 달리한 K5 MX(MOD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K5 MX는 모던함과 세련미가 강조했으며, K5 SX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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