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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1세대

스포티지(NB-7) (1993~2002)

스포티지(NB-7)
1991년 10월에 도쿄 모터쇼에서 세피아와 함께 처음 발표되었다. 1993년 7월 9일에 출시되었고, 생산은 화성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처음에는 5도어만 출시되었으나, 1996년 1월 19일에 트렁크룸을 늘린 long body 사양인 그랜드와 2도어가 추가되었다. 1997년 8월 23일에는 그랜드를 기본으로 한 밴 사양인 빅밴이 출시되었다. 베스타와 공유하였던 2.2ℓ HW 디젤 엔진은 1995년 7월 1일에 2.0ℓ RT 터보 인터쿨러 디젤 엔진으로 대체되었다. 1998년 2월 25일에는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가 개선되어 기존보다 범퍼가 80mm 늘어났다. 2002년 9월에 단종된 1세대 스포티지는 내수 시장인 대한민국보다 해외에서 높은 관심과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도심형 SUV라는 앞선 컨셉트는 토요타 RAV4, 혼다 CR-V 등에도 영향을 주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스포티지 2세대

뉴 스포티지(KM) (2004~2010)

뉴 스포티지(KM)
2004년 8월 17일에 출시되었다. 프로젝트명 KM으로, 생산은 광주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당초 1세대 스포티지의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었던 것은 쏘렌토(1세대)였으며, 이 차종이 본래 스포티지의 이름을 달고 2세대로 출시될 계획도 있었다. 하지만 쏘렌토(1세대)는 1세대 스포티지의 후속 차종이 아닌 한 등급 높은 차종에 위치되었고, 현대 아반떼 XD(2세대)의 플랫폼을 통해 별도로 개발되었던 투싼(1세대)과 플랫폼을 공유한 차종이 2세대 스포티지가 되었다. 결론적으로는 기존의 1세대 스포티지의 후속 차종이 아닌 전혀 다른 신차이나, 앞선 컨셉을 통해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끈 스포티지의 명성을 고려해 차명을 계승하게 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스포티지 3세대

스포티지 R(SL) (2010~2013)

스포티지 R(SL)
2010년 3월 23일에 출시되었으며, 쏘렌토 R(2세대)과 같이 서브 네임 R을 더해 차명은 스포티지 R이 되었다. 기아자동차의 패밀리 룩이 적용되어 직선의 단순화 개념이 반영되었다. 투싼 ix(2세대)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성능과 연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2.0ℓ R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2011년 3월 1일부터는 모든 트림에 1열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 적용되고, 최고 출력 261마력, 최대 토크 37.2kg·m의 성능을 갖춘 2.0ℓ 세타 Ⅱ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 기존 트림과 익스테리어를 차별화했으며, 인테리어에서도 자동변속기의 인디케이터 판넬의 컬러와 재질을 변경했다. 2012년 7월 20일에 LED 포지셔닝 헤드 램프와 스티어링 휠 정렬 알림 기능이 추가된 2013년형이 출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더 뉴 스포티지 R(SL) (2013~2015)

더 뉴 스포티지 R(SL)
2013년 7월 23일에 출시되었다. 페이스 리프트가 아닌 2014년형 이어 모델에 불과하나, ‘더 뉴’라는 서브 네임이 붙었다. 슈퍼비전 클러스터에는 4.2인치 컬러 TFT LCD 창이 적용되었고, 동승석 통풍 시트와 이중 접합 차음 유리, 2열 에어 벤트 및 시트백 조절 기능이 추가되었다. 라인업은 LX, TLX, 리미티드에서 럭셔리, 트렌디, 프레스티지, 노블레스로 바뀌었고, 2.0ℓ R 디젤 엔진의 6단 수동변속기(4륜구동)와 2.0ℓ 세타 Ⅱ 가솔린 터보 GDI 엔진의 4륜구동이 삭제되었다. 2014년 7월 2일에는 벨트 라인과 변속 부분을 감싼 인디게이터 판넬의 재질이 스테인리스로 변경되고,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가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된 2015년형이 선보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스포티지 4세대

더 SUV 스포티지(QL) (2015.09~)

더 SUV 스포티지(QL)
기아 스포티지R의 후속 모델로, 풀 체인지를 거친 4세대 버전이며, 준중형 SUV급이다. 4세대 스포티지는 44개월 동안 총 3,900억원의 R&D 비용이 투입되었으며, 차량의 전장과 축간거리를 각각 40mm, 30mm 늘렸다. 이전 모델인 스포티지R이 다수의 디자인상을 획득하며 세련된 외관으로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차는 스포티지의 외관의 안정/유지 대신 변화를 택했다. 전면은 대형 그릴을 중심으로 높은 위치에 자리한 헤드램프와 화려한 LED 안개등을 적용하여 공격적인 성향을 풍긴다. 후면은 얇은 리어램프와 수평 크롬바로 안정감을 주었고, 면발광과 직접발광을 함께 사용하는 리어램프를 적용하였다.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수평적 레이아웃을 통해 편안함을 추구했다. 기존 패밀리룩 대시보드 및 상향된 시트, 넓어진 전방 시야 등 운전에 집중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파워트레인은 R2.0 디젤 엔진과 새로운 UⅡ 1.7 디젤 엔진으로 구성됐는데, R2.0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41.0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유로6를 만족하는 고효율 터보차저를 적용했다. UⅡ 1.7 디젤 엔진 모델은 7단 DCT가 조합되어 빠른 변속 반응과 연비 개선이 나타난다.

록스타

록스타 (1990~1993)

록스타
록스타의 시초는 소형 군용차량으로 개발된 K111으로, 미군에서 사용하던 포드 자동차의 M151A1(MUTT, 일명 케네디지프)을 베이스로 한 모델이다. 1990년 2월 아시아자동차공업은 K111에 기아 베스타용 2200cc 마그마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민수용 모델을 개발하였고 이것이 록스타 R1 이다. 록스타는 연비가 리터당 18km정도였으며 강철 프레임에 하드탑 또는 소프트탑을 탑제하였다. 또한 전륜에 디스크브레이크를 장착하여 제동력을 높였으며 차량 안정감은 시속 88km을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레토나

레토나 (1997~2003)

레토나
기아자동차의 정통 SUV이다. 군수용 SUV인 K-111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어 1996년부터 국방부에 납품한 K-131의 민간용으로, 1998년 6월에 시판되었다. 개발과 생산은 아시아자동차에서 하였으나, 기아자동차에서 판매하였다. 록스타 R2의 후속 차종으로, 스포티지(1세대)의 플랫폼을 공유하여 프레임 바디이다. 차명인 레토나는 '자연으로 돌아가다(Return to nature)'라는 뜻이다. 2000년 9월에는 레토나 크루저로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다. 군사 차량은 현재까지도 계속 생산되고 있지만, 일반 차량은 2003년 12월에 배기 가스 총량제로 인하여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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