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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중형SUV 히스토리


중형SUV

쏘렌토 1세대

쏘렌토(BL) (2002~2006)

쏘렌토(BL)
2002년 2월 27일에 출시되었다. 당초 스포티지의 후속 차종으로 개발되었으나, 계획이 변경되어 스포티지의 윗급 차종으로 출시되었다. 익스테리어에서는 볼륨 있는 높은 후드와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입체적인 하이테크형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등을 적용하여 강인한 SUV의 이미지를 추구했다. 인테리어에서는 자외선 차단 글라스, 속도 감응식 파워 스티어링, 운전석 8방향 파워&히팅 시트, 6장 CD체인저, 터치 스크린 AV 시스템, 음성 경보 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세련된 세단의 이미지를 추구했다. 핸즈프리 통화 스위치와 마이크를 스티어링 휠 안쪽에 설치해서 조작성을 높였다. 2003년 7월에 미국의 NHTSA가 실시한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2005년 2월부터는 2.5ℓ A VGT 디젤 엔진이 추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쏘렌토(BL) (2006~2009)

뉴 쏘렌토(BL)
2006년 4월 3일에 출시되었다. 기존 쏘렌토에 비해 라디에이터 그릴에 간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4륜구동에만 적용하던 2.5ℓ A VGT 디젤 엔진을 후륜구동에도 확대 적용했다. 새로운 전·후륜 서스펜션을 적용해 승차감을 개선시켰고, 차체 자세 제어 장치,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등도 신규 적용되었다. 레그룸을 890mm로 30mm 늘려서 실내 공간을 넓혔고, 3열 시트 쿠션부를 탈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AV 기능과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차량 진단 기능까지 추가된 모젠 250과 독립 제어 풀 오토 에어컨, 후방 경보 장치, MP3 오디오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새로 적용되었다. 2007년 4월 6일에는 7인승보다 가격이 저렴한 5인승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출처 : 위키피디아

쏘렌토 2세대

쏘렌토 R(XM) (2009~2012)

쏘렌토 R(XM)
2009년 4월 2일에 출시되었으다. R 엔진을 사용하는 첫 차종이고, 기존의 프레임 차체에서 현대 싼타페(2세대)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노코크 차체로 변경되었다. 2.2ℓ R VGT 디젤 엔진, 2.4ℓ 세타 Ⅱ MPI 가솔린 엔진, 2.7ℓ 뮤 LPI 엔진이 장착되었고, 2009년 6월부터는 2.0ℓ R VGT 디젤 엔진도 추가되었다. 내수 시장인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엔진에 미션 오일을 교환할 필요가 없는 6단 자동변속기만 장착되었고, 수요가 적은 6단 수동변속기는 수출용만 장착되었다. 전고가 15mm 낮아지고, 전장이 95mm 길어져 주행 안정성이 개선됐다. 2011년 7월에는 미국 현지 공장에서 쏘렌토의 3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쏘렌토 R(XM) (2012~2014)

뉴 쏘렌토 R(XM)
2012년 7월 10일에 출시되었다.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K7(전기형)과 비슷한 형상의 새로 디자인된 리어 램프가 적용되는 등의 변화가 생겼고, 후측방 경보 시스템, 7인치 컬러 TFT-LCD 패널 내장 슈퍼비전 클러스터, 기아자동차의 최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 유보 시스템 등이 적용되었다. 또한 페이스 리프트 차종 중에서는 보기 드물게 플랫폼이 바뀌었는데, 현대 싼타페(2세대)의 플랫폼에서 현대 싼타페(3세대)의 플랫폼으로 바뀌었다. 전륜구동만 있던 2.0ℓ R VGT 디젤 엔진에는 4륜구동이 추가되었다. 2013년 6월 3일에는 LED 리어 램프, 인조 가죽 시트, 풀 오토 에어컨,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이 기본 적용되고,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루미늄 휠이 추가된 2014년형이 선보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쏘렌토 3세대

올 뉴 쏘렌토(UM) (2014.08~)

올 뉴 쏘렌토(UM)
2014년 8월 28일에 출시되었다. 국산 SUV 최초로 유로 6 기준을 달성했고, 모든 트림에 고급형 ISG 시스템이 달렸다. 전장과 축거가 각각 95mm, 80mm 늘었고, 트렁크 공간은 동급 최고 수준인 605ℓ(7인승, 3열 시트 폴딩 기준)이다. 국산 SUV 최초의 전방 추돌 경보 장치를 비롯해 어라운드 뷰 시스템과 후측방 경보 시스템, 스마트 파워 테일 게이트 등이 적용되었다.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이 기존의 24%에서 53%로 확대되어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높였고, 구조용 접착제 역시 기존의 60m에서 134m로 확대되었다. 차체 측면부 핫 스탬핑 공법이 적용되고, 차체 주요 부위의 연결부를 강화해 차체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향상시켰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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