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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쉐보레 준대형 히스토리


준대형

알페온

알페온 (2010.09~)

알페온
한국GM의 준대형 세단으로 1999년 12월까지 생산된 브로엄 이후 10년 9개월 만에 준대형 승용차의 빈 자리를 채웠다. 미국과 중국 등에서 판매되는 2세대 뷰익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한국 실정에 맞게 부분 변경되었다. 직렬 4기통 2.4ℓ 가솔린 엔진과 V형 6기통 3.0ℓ 가솔린 엔진 등 2가지 종류의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고, 오펠 인시그니아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11년 10월 26일에 직렬 4기통 2.4ℓ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을 갖춘 e-어시스트가 출시되었다. 2014년 1월 15일에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후방 카메라 기능과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2014년형이 선보였다. 같은 해 8월 26일에 선보인 2015년형은 크루즈 컨트롤과 다이내믹 가이드 라인이 신규 적용되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을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임팔라

임팔라 (2015.08~)

임팔라
2015년 8월 사전예약을 거쳐 9월 국내에 출시된 임팔라는, 한국에서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역할을 해왔던 알페온의 후속으로 등장했다. 임팔라는 북미에서 반세기를 넘어 10세대를 거치며 누적판매 1,600만대 이상을 판매한 쉐보레의 대표 차종 중 하나이다. 국내에 출시된 임팔라는 10세대 버전으로 2014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으며, 출시년도에 미국 컨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대형차 부문 평가에서 '최고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높은 외형적 완성도를 나타내는 세련된 디자인과 전방충돌 경고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의 안전사양을 갖췄으며, 전동식 사이드미러, 레인센싱 와이퍼, 뒷자석 히팅시트 등의 편의사양을 장착했다. 전륜구동 방식이며, 199마력의 2.5리터 엔진과 309마력 3.6리터 엔진의 두개의 버전으로 출시되었고, 전장 5,110mm로 경쟁차종인 그랜저HG, K7보다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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