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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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

아카디아 (1994~1999)

아카디아
아카디아라는 차명은 그리스어로 '옛날 그리스의 산 속에 있는 이상향'이란 뜻이다. 일본 혼다와 기술 제휴를 맺어 2세대 레전드를 베이스로 했고, 상당수 부품을 국산화하여 만들었다. 당시 대한민국산 승용차 중 최대 배기량인 C32A2 V6 3.2ℓ SOHC 24밸브 엔진을 얹어 220마력의 힘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ROYALE 트림의 경우 가격 또한 4,190만 원의 고가였다. ABS, 듀얼 에어백, 시트 벨트 프리텐셔너 등 최고급 승용차에 걸맞은 안전 사양을 적용하여 승객 보호에 중점을 두었고, 운전석 시트 위치 메모리 기능과 앞 좌석 히팅 시트, 버튼식 도어 개폐 장치, 자동 온도 조절 에어컨 등을 달았다. 이후에 대우자동차가 쌍용자동차를 인수, 체어맨이 대우자동차로 들어오게 되며, 1999년 12월에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스테이츠맨

스테이츠맨 (2005~2006)

스테이츠맨
GM대우가 판매하던 후륜구동 방식의 고급 대형차로, 2005년 5월에 출시되었다. 홀덴 스테이츠맨을 수입하여 GM대우가 OEM 방식으로 판매한 차종으로, 아카디아가 단종 이후 공백이던 대형차 자리를 채웠다. 엔진은 V6 2.8ℓ 얼로이텍 엔진과 V6 3.6ℓ 얼로이텍 엔진 등 2가지이며, 여기에 5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었다. 엔터테인먼트 AV 시스템은 DVD 재생만 가능하였고, 지상파 TV 및 DMB 수신은 되지 않았으며, 내비게이션은 옵션으로도 구매할 수 없었고, 핸즈 파킹 브레이크였던 점은 대한민국 실정에 맞지 않아 판매 대수가 저조했다. 결국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2006년 7월에 수입이 중단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베리타스

베리타스 (2008~2010)

베리타스
GM대우의 고급 대형차로, 쉐보레의 카프리스(6세대)와 동일한 차종이다. 스테이츠맨의 후속 차종으로서 2008년 9월에 등장하였다. 홀덴 스테이츠맨의 OEM 차종이며, 홀덴의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엘리자베스 공장에서 생산 및 수입하여 판매하였다. 쉐보레 카마로와 같은 GM의 후륜구동 제타 플랫폼을 베이스로 한 섀시에 홀덴의 252마력의 3.6ℓ V6 MPFI 엔진을 탑재하였다. 매뉴얼 모드를 포함한 5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하며,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였다. 2009년 3월에는 277마력의 3.6ℓ V6 SIDI 엔진과 함께 6단 자동변속기로 변경되었다. 2010년 8월에 수입을 중단하여 후속 차종 없이 단종되었으며, 같은 해 9월에 한 등급 낮은 전륜구동 방식의 준대형차인 알페온이 한국GM의 기함으로 출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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