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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르노삼성 준대형 히스토리


준대형

SM7 1세대

SM7(EX2) (2004~2008)

SM7(EX2)
2004년 12월, 르노삼성의 3번째 모델이자 세단 라인업을 완성하는 준중형차 SM7이 출시되었다. 24개월, 3,000억원이 투입되었으며 닛산의 티아나 1세대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2005년 동일한 모델을 기반으로 중형급(SM5 2세대) 모델이 출시되면서 많은 논란이 나타나기도 하였지만 프론트 및 리어 범퍼, 후드탑 엠블렘, LED 리어 램프 등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하였다. 엔진은 르노-닛산의 얼라이언스 기술이 적용된 2.3ℓ와 3.5ℓ 6기통 Neo VQ엔진을 사용하였다. 동 엔진은 고속에서 강력한 출격을, 중/저속에서 안정적인 토크를 나타내며 차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고, 멀티링크 독립 현가 방식의 서스펜션 등의 기술을 채택하여 만족스런 승차감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SM7 1세대는 누적판매 6만대 이상을 기록했으나 2008년 1월에 SM7 뉴아트로 페이스리프트 되며 단종되었다.

SM7 뉴 아트(EX2) (2008~2011)

SM7 뉴 아트(EX2)
SM7 뉴아트는 현대 제네시스와 쌍용 체어맨W 등 경쟁차종의 신차가 출시될 시점에서 상품성을 강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2008년 1월, SM7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 총 개발기간 24개월에 개발비용 1,000억원이 투입된 SM7 뉴아트는 라디에이터 가로줄을 두껍게 변경하였으며 보닛의 라인 및 헤드 램프에 변화를 주었다. 또한, 후면부엔 범퍼 일체형 머플러를 장착했고 리어 램프도 신형으로 교체되었으며 트렁크 리드가 변경되었다. 누적판매 5만 5천대를 기록한 SM7 뉴아트는 2011년 8월에 올 뉴 SM7이 출시되며 단종되었다.

SM7 2세대

올 뉴 SM7(L47) (2011~2014)

올 뉴 SM7(L47)
SM5 3세대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여 2011년 8월 출시된 모델로 세련된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디자인을 추구했으며 넓은 실내 공간, 뛰어난 편의사양, 높은 정숙성과 승차감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올 뉴 SM7에 탑재한 닛산의 3세대 VQ엔진은 미국 워즈사로부터 14년 동안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이비에이션 헤드 레스트, 독립 3존 풀 오토 에어컨, 소프트 디퓨전 기능, 마사지 시트, 스마트 에어백 등의 편의사항이 추가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였다. 그러나 올 뉴 SM7의 판매량은 신통한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11년 4월 컨셉트카로 처음 공개되었던 모델과 실제 출시된 모델의 디자인의 차이에서 오는 실망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은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SM7 노바(L47) (2014.09~)

SM7 노바(L47)
올 뉴 SM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SM7 노바는 2014년 9월에 출시되었다. 서브네임 노바는 신성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새롭게 떠오르는 유러피언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의미를 지닌 차량이다. 외관상으로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에 변화를 주어 QM3부터 시작한 신규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됐으며, 기존에 평평했던 후드에 가운데 부분을 볼록하게 만들어 볼륨감을 더했다. 또한, LED 주간 주행등과 18인치 프레스티지 알로이 휠을 장착하였고 와이파이를 활용한 스마트 미러링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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