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쌍용 대형 히스토리


대형
대형 W

체어맨

체어맨(W100) (1997~2003)

체어맨(W100)
쌍용자동차가 벤츠와 부문별 기술 도입 계약을 맺고, 벤츠 E 클래스(W124)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개발하였고 1997년 10월 14일에 출시되었다. 벤츠가 디자인 개발에 참여하여 벤츠의 승용차와 흡사하였기 때문에 이를 견제한 벤츠가 체어맨의 익스테리어 변경과 선진국 시장에 대한 수출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하였다. 국산 승용차 최초로 5단 자동변속기와 연비창이 표시되는 트립 컴퓨터를 적용하였다. 현대 다이너스티의 리무진 사양이 뒷문을 늘린 것과는 달리, 체어맨의 리무진 사양은 B 필러를 늘렸다. 2000년 3월에는 직렬 6기통 2.8ℓ 엔진과 직렬 6기통 3.2ℓ 엔진 외에 직렬 4기통 2.3ℓ 엔진을 얹은 보급형 트림인 CM400이 추가되었다. 2001년 4월에는 세로 바가 적용된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우적 감시 센서 내장 와이퍼, 오토 라이트 컨트롤 등이 적용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체어맨

뉴 체어맨(W100) (2003~2008)

뉴 체어맨(W100)
출시 6년 만인 2003년 9월 25일에 체어맨은 뉴 체어맨으로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다. 익스테리어는 다이내믹한 모습을 유지하며, 보수적인 느낌을 가미하였다. 아날로그 계기판이 디지털 계기판으로 바뀌는 등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다듬었다. 또한 DVD 형태의 내비게이션을 대한민국산 차 최초로 갖추었다. 뉴 체어맨부터 4단 자동변속기를 제외하여 5단 자동변속기만 남게 되었다. 2005년 3월에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EAS), 전자동 파킹 브레이크(EPB)가 적용된 뉴 테크 트림이 선보였다. 2006년 1월에는 판매량이 부진한 직렬 4기통 2.3ℓ 엔진이 단종되었다. 2006년 6월에 직렬 6기통 3.6ℓ 엔진과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S) 등이 추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체어맨 H

체어맨 H(W100) (2008~2011)

체어맨 H(W100)
2008년 1월 3일에 기존 뉴 체어맨이 체어맨 H로 차명이 변경되었다. H는 '하이 오너'라는 뜻이며, 기존 뉴 체어맨에 비해 라인업이 축소되었다. 원래대로라면 뉴 체어맨은 체어맨 W가 출시됨과 동시에 단종되어야 하나, 쌍용자동차의 자금 사정상 신차 개발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기존 뉴 체어맨의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을 대폭 삭제해 가격을 낮춰 체어맨 W와 더불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체어맨 H이다. 이 때문에 기존 뉴 체어맨 오너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이에 따라 경쟁 차종이 현대 에쿠스에서 현대 제네시스와 기아 오피러스 등으로 바뀌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클래식

체어맨 H 뉴 클래식(W100) (2011~2014)

체어맨 H 뉴 클래식(W100)
신선함 유지와 상품성 강화를 위해 다시 한번 페이스 리프트를 거쳤고, 인테리어는 대시보드를 바꾸었다. 2011년 3월에 열린 서울모터쇼에 처음 공개되었으며, 그해 5월 27일에 출시되었다. 뉴 클래식이라는 서브 네임이 더해졌으며, 하이빔과 로우빔이 결합된 LED 라이트 가이드 내장 헤드 램프, USB 단자, 파워 아울렛, 3.5인치 LCD 내장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적용되었다. 2012년 10월에는 하만 그룹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뒷 좌석 센터 3점식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판매량 감소로 인하여 출시된 지 약 4년 만인 2014년 12월에 단종되었다. 페이스 리프트만 거치면서 14년 이상 생산된 장수 차종이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체어맨W

체어맨 W(W200) (2008~2011)

체어맨 W(W200)
2007년 4월에 개최된 서울모터쇼에서 WZ라는 이름의 컨셉트 카로 처음 선보였고, 양산형은 2008년 2월 27일에 출시되었다. 대한민국산 승용차 최초로 V형 8기통 5.0ℓ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메르세데스-벤츠 제작), 앞좌석 무릎 에어백 등이 적용되어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이 포함된 트림의 경우에는 국산 자동차 중 최다인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었다. 후륜구동 방식이 기본이나, 직렬 6기통 3.6ℓ 엔진에 한해 대한민국산 승용차 최초로 4 트로닉이라고 명명된 4륜구동도 추가되었다. 2008년 8월에는 직렬 6기통 3.2ℓ 엔진이 추가되었고, 2009년 9월에는 인테리어 색상에 회색을 적용한 그레이 에디션 트림이 추가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 체어맨W

뉴 체어맨 W(W200) (2011.07~)

뉴 체어맨 W(W200)
2011년 7월 6일에 출시되었다. 오토 레벨링 HID 헤드 램프, 고휘도 LED 방향 지시등, 범퍼 일체형 듀얼 머플러, 차량 이미지가 추가되어 직관성을 높인 트립 컴퓨터, 이중 접합 차음 유리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 직렬 6기통 3.6ℓ 엔진에 한해 선택할 수 있던 4륜구동 시스템을 직렬 6기통 3.2ℓ 엔진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3년 4월에 개최된 서울 모터쇼에서 2열 2인승 시트와 스코틀랜드 브릿지 오브 웨어 사의 가죽 시트가 적용된 서미트 트림(리무진)과 바우 에디션 트림(세단)이 추가되었다. 2014년 6월에 출시된 2015년형은 세이프티 전방 카메라가 모든 트림에 신규 적용되고, 4륜구동(4 트로닉) 시스템을 CW600(직렬 6기통 3.2ℓ 엔진)과 CW700(직렬 6기통 3.6ℓ 엔진)의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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