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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폭스바겐 준중형 히스토리


준중형
준중형 Small family
준중형 Small family car

EOS

이오스 (2007~2014)

이오스
200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카로 나타난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디자인의 헤드가 이끄는 팀에 의해 설계되었다. 2006년 로스엔젤레스 자동차쇼에서 북미 도입 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2005년 9월에 발표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Golf 4세대

골프(4세대) (1997~2003)

골프(4세대)
1997년 8월, 골프 Mk4가 출시됐다. 같은 날 노치백 세단도 함께 발표됐는데, 이번에는 폭스바겐 보라라고 불렀으나 북미에서는 여전히 폭스바겐 제타로 불렀다. 왜건(골프 바리언트) 모델은 1999년 3월에 출시됐다.1999년, 골프 Mk3 카브리올렛이 부분 변경되어 골프 Mk4의 카브리올렛 라인업을 대체했다. 골프 Mk3 카브리올렛은 범퍼와 그릴, 전조등이 부분 변경되어 골프 Mk4와 굉장히 흡사한 생김새를 갖고 있었다.
새로운 고성능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됐는데, 3.2리터 VR6 엔진을 장착하고 사륜구동 섀시를 가진 골프 R32가 2004년에 출시됐다. 골프 Mk3 때에도 Mk4 R32와 비슷한 VR6 4모션 버전의 차가 있었으나, Mk3 VR6 4모션은 2.8리터 엔진을 장착한 전륜구동 자동차였다. 이와 다르게 골프 Mk4 R32는 똑같은 VR6 엔진을 사용했으나 배기량을 3.2리터로 늘린 4륜구동 자동차였다. 4기통 1.8T(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폭스바겐 그룹의 다른 소형차들보다 훨씬 많은 인기를 누렸다.
브라질과 중국, 멕시코에서 2008년경까지 골프/보라 Mk4가 생산됐다. 캐나다 시장에서는 2009년까지 시티 골프(City Golf)와 시티 제타(City Jetta), 골프 시티(Golf City)와 제타 시티(Jetta City)가 생산됐다. 골프 시티와 시티 골프는 같은 차인데 이름만 다른 모델이다.(제타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모델들은 Mk4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폭스바겐 캐나다 현지 법인에서 엔트리 등급으로 판매됐다. 2008년식 Mk4는 디자인이 부분 변경되었는데, 전조등과 후미등, 대시보드와 음향장비, 휠 등이 약간씩 변했다. 시티 골프와 시티 제타 모두 2.0리터 8밸브 직렬 4기통 SOHC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여 115마력(bhp)의 힘을 내고, 6단 자동변속기가 옵션으로 제공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골프 Mk4가 2006년에 단종됐으나 유럽에서는 2003년에 단종됐다.
출처 : 위키피디아

Golf 5세대

골프(5세대) (2004~2009)

골프(5세대)
2003년 독일에서 먼저 폭스바겐 골프 Mk4가 단종되고 골프 Mk5가 출시됐다. 북미 시장에 출시된 것은 2006년경이었으며, 더 이상 '래빗'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게 됐다. 북미 시장에 출시된 모델은 2.5리터 5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었고, 2.0리터 가솔린 직접분사 FSI 엔진에 터보차저를 장착해 200마력을 자랑하는 GTI도 함께 출시됐다. 2005년 대한민국 법인인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출범 후 대한민국에 정식으로 수입된 최초의 골프가 5세대(Mk5) 모델이다.(폭스바겐은 1997년에 철수했다가 2005년 1월 1일에 대한민국 시장에 다시 진출했다.)
폭스바겐은 항상 타고 다닐 수 있다는 표어(Every Driver)와 함께 "빠르다!"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하며 북미 시장에서 골프를 출시했다. 특히, 새로운 Mk5 GTI의 경우 딜러들이 직접 "빠르다"라고 말로 상업적인 광고를 하며 구매를 촉진시켰다. 멕시코에서만 출시된 새로운 GTI도 있었다.
2004년에는 스테이션 왜건형인 골프 Mk5 바리언트가 출시됐다. 이전에 골프 세단 버전을 지칭하던 보라, 벤토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2006년에 출시된 Mk5 세단부터 다시 폭스바겐 제타라는 이름으로 독일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멕시코에서 출시됐다. 그러나 멕시코에서는 여전히 보라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다시 제타라고 부르고 있다. 물론 제타라는 이름이 세단만을 지칭하는 모델명으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바리언트 모델에도 제타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노치백 버전의 GTI를 통칭하는 GLI 등에도 제타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GLI는 세단 버전에만 사용되는 코드명이며, GTI는 "핫 해치"에 사용되는 코드명이다. 전륜구동에 터보차저 1.4 TSI 엔진이 장착된 Mk5 차량도 등장했다.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 잡지에서 비교 시험을 했는데, 폭스바겐 래빗 S라는 이름을 사용한 차가 동급 성능을 가진 여덟 대의 소형차를 제치고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우수한 드라이빙 포지션과 좋은 전자장비, 강력한 엔진 등이 극찬을 받았으나, 도로에서 높은 속도로 주행할 때 발생되는 소음, 불편한 좌석과 나쁜 연비 등은 비판을 받았다. 결과적으로 "운전이 가장 재미있어서 이긴 것이다."라는 평을 받았다. 2006년 10월에 래빗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곳은 카 앤 드라이버 잡지가 마지막이었고, 래빗 S는 골프 GTI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솔린 GTI와 140마력의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모델이 인기가 좋았다.
출처 : 위키피디아

Golf 6세대

골프(6세대) (2009~2013)

골프(6세대)
2008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의 골프 MK6가 데뷔했고, 이후 Mk5를 기반으로 PQ35 설계 라인에서 만들어진 골프 Mk6가 출시됐다.
골프 Mk6의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수석 디자이너인 발터 드 실바(Walter de'Silva)가 담당했다. 이전 세대의 골프, 특히 Mk1과 Mk4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연비에 도움을 주고자 조금 더 공기 역학적이고, 이전 세대보다 훨씬 나은 내연기관의 방음장치를 구비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했다. 실내 디자인의 완성도에 있어서 최악의 평을 받았던 골프 Mk4와 Mk5와 비교했을 때, Mk6의 실내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폭스바겐이 Mk4만 앞서는 것을 택했다." 였다. 이 말의 뜻은, Mk4보다 그나마 나아졌지만 결국 Mk5와 다를 바 없다는 뜻이다.
골프 Mk6는 이전 Mk5보다 훨씬 싼 값에 만들어지고 있으며, 여러 대중의 평가 및 요구에 맞게 새로운 결과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터보차저를 장착한 직분사 커먼레일 디젤 엔진과 함께 사용되던 공동 분사방식(Common Rail Direct Injection) 엔진은, longstanding Pumpe D?se (PD) Unit Injector system(장시간 펌프 노즐 유닛 분사 방식)으로 교체됐다. 또한 골프 Mk6는 운전자가 조종할 수 있는 폭스바겐 어뎁티브 차체 컨트롤(Volkswagen Adaptive Chassis Control)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평상시'(Normal) 모드와 '수동'(Comport) 모드, 그리고 '스포츠'(Sports)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운전을 할 수 있다. 이 운전 모드들은, 서스펜션을 조정하거나, 조향성능 및 가속성능 등을 운전자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장비이다.
골프 Mk6는 2009년 2월부터 유럽에서 먼저 판매되기 시작했고, 2009년 8월부터 2010년식 골프의 경우 북미에서도 '래빗'이라는 이름을 쓰기에 너무 비싸졌다는 이유로 '골프'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해 9월 21일부터 판매가 개시되었다.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모델은 170마력 버전도 추가되어 GTI를 본뜬 GTD라는 라인업이 신설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Golf 7세대


제타 5세대

제타(5세대) (2005~2010)

제타(5세대)
5세대 골프를 베이스로 했다. 5세대 제타는 유럽과 아시아 등 거의 모든 국가에서 다시 제타라는 차명으로 통일되어 이들 국가에서는 한 때의 차명이 부활하는 형태가 되었고, 대한민국에서도 제타라는 차명으로 2006년 4월 6일에 출시되었다. 생산 거점을 독일에서 멕시코로 옮겼다. 차체 타입은 세단과 스테이션 왜건 이 있다. 4세대까지 이어졌던 사각형 헤드 램프는 곡선이 가미되었고, 리어 디자인은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5세대 파사트와 비슷한 느낌을 지녔다. 스테이션 왜건인 골프 바리안트는 북미에서 제타 바리안트로 판매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제타 6세대

뉴 제타(6세대) (2011~2014)

뉴 제타(6세대)
6세대 골프를 베이스로 한 제타는 2010년 6월 16일에 출시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2011년 5월 2일부터 판매가 개시되었다. 주요 시장인 북미의 성향에 맞춰 축거가 60mm 늘어나 실내 공간의 거주성을 개선시켰다. 또한 이것에 의해 역대 제타로서는 처음으로 동일 세대의 골프와의 축거가 다르게 되었으며, 골프와의 바디 패널 공용도 없어졌다. 4세대 제타부터 있던 스테이션 왜건도 없어져 바디 타입은 세단만 남았다. 원가 절감을 통해 신차 가격이 큰 폭으로 인하되어 북미에서의 판매 대수가 한층 더 높아지고 있으며, 1.6 TDI는 연비를 19.1km/ℓ(대한민국 신 복합 연비 기준)까지 높여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출처 : 위키피디아

더 뉴 제타(6세대) (2014.12~)

더 뉴 제타(6세대)
더 뉴 제타는 2014년 12월 1일에 국내에 처음 출시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엔진 뿐 아니라 폭스바겐의 차세대 모듈러플랫폼인 MQB를 적용해 더욱 넓어진 실내공간과 가벼워진 무게가 자랑이다. 더 뉴 제타는 골프와 차별화 된 디자인과 길어진 휠베이스로 그동안 골프의 가지치기 모델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하나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한 최초의 모델이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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