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폭스바겐 중형 히스토리


중형
중형 Mid-size
중형 북미형

CC 1세대

CC (2009~2012)

CC
폭스바겐 CC(Volkswagen CC)는 독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폭스바겐의 차종으로, 차명인 CC는 Comfort Coupe를 의미한다. CC는 6세대 파사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4도어 쿠페이자 고급 중형차로 재탄생되어 스포티한 바디 라인이 돋보인다. 북아메리카 시장에서 페이튼을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에 판매하는 폭스바겐의 승용차 라인업 중에서는 최상급 차종이다. 2008년에 발표되어 유럽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서 판매가 개시되었다. 2009년 2월 1일부터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 등의 국가에서는 파사트와 별개의 차종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CC라는 차명으로 판매했으며, 그 외의 국가에서는 파사트 CC라는 차명으로 판매되었다. 하지만 2011년 9월 7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감행함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차명을 CC로 통일했다. 대한민국에서는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뒤에 긴 번호판을 달 수 있게 개선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뉴CC (2012.04~)

뉴CC
폭스바겐 뉴 CC는 2009년에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3위를 기록했으며, 2011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4도어 쿠페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뉴 CC의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매력이 더욱 강조되었다. 엔진은 2.0 TSI,2.0TDI블루모션,2.0TDI 블루모션 4모션 등 3가지로 분류된다. 출처 : 위키피디아

파사트 4세대

파사트(B4) (1993~1996)

파사트(B4)
3세대 파사트의 개성적인 프론트 디자인에서 당시의 3세대 골프와 3세대 제타 등과의 패밀리 룩을 위해 일반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이 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TDI 커먼레일 디젤 엔진이 처음 도입된 시점도 4세대 파사트부터이다. 4세대부터 대한민국에 공식 수입되기 시작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파사트 5세대

파사트(B5) (1996~2005)

파사트(B5)
아우디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관계로 다시 바뀌어 1세대 아우디 A4를 베이스로 하였고, 세로로 배치된 엔진이 다시 적용되었다. 당시의 1세대 아우디 A4와 1세대 아우디 A6의 중간 정도되는 크기에 바디 타입은 4도어 세단과 5도어 스테이션 왜건(바리안트)로 나뉘었다. 한 등급 위의 차종에 필적할 만큼 현격히 향상된 품질을 갖췄고, 페이스 리프트를 거쳐 크롬을 조금 더 사용한 후기형은 2000년 10월에 출시되었다. 4륜구동(4모션)도 나왔고, 최고급 트림에는 280마력 W형 8기통 4.0ℓ 엔진이 적용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파사트 6세대

뉴 파사트(B6) (2005~2011)

뉴 파사트(B6)
대한민국에서는 2005년 10월 12일에 출시되었다. 아우디와의 플랫폼 공유에서 다시 독자 노선으로 탈바꿈하였다는 것이 5세대 파사트와는 다른 점이고, 가로 배치 엔진이 다시 적용되었다. 차체는 더욱 대형화되어 전장이 4,700mm, 전폭이 1,800mm를 넘어섰다.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 크루즈 컨트롤, 코너링 라이트 내장 바이 제논 헤드 램프 등이 적용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FSI 가솔린 직접 분사 엔진이 처음 적용되어 더욱 다이내믹하고, 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2008년에 파생 차종인 4도어 쿠페 스타일의 CC가 출시되었다. 6세대부터 대한민국에 디젤 엔진이 장착된 트림이 들어오기 시작하여 인기를 많이 얻었으며, 스테이션 왜건인 바리안트도 대한민국에 들어왔으나, 판매가 부진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파사트 7세대

더 뉴 파사트(B7) (2012.08~)

더 뉴 파사트(B7)
유럽형과 미국형으로 나뉘어 출시되며, 대한민국에는 미국형이 들어와 2012년 9월 1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에 전략 차종으로 개발된 미국형 파사트가 별도로 출시되었는데, NMS(New Midsize Sedan)라는 코드로 개발이 진행되어 온 북미 전략 차종으로 기존 파사트보다 실내 공간을 키워 거주성을 넓혔다. 미국형은 테네시 주채터누가의 폭스바겐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다. 미국형은 전면 헤드램프에 LED 조명이 없는 게 유럽형과 다른 점이다. 6세대 파사트의 곡선이 가미된 헤드 램프와 리어 램프는 직선 위주의 평범한 모양으로 바뀌었고, 유럽형은 폭스바겐의 기함인 페이톤과 비슷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1열 시트에는 냉·난방은 물론 마사지 기능이 추가되었고, 센터 페시아에는 크롬을 입히는 등 편의 사양과 소재가 보강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파사트 8세대


파사트 북미형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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