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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르도

가야르도 (2010~2014)

가야르도
역대 람보르기니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리고 성공적인 모델로 알려져 있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2003년 람보르기니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됐다. 2003년을 시판으로 시작해 2014년 단종될때까지 1만대가 넘는 가야르도 모델이 팔렸다. 람보르기니가 아우디로 흡수된 이래 가장 크게 바바뀐 것 디자인인데 인테리어도 마찬가지여서 현재의 아우디가 추구하는 깔끔한 형태의 인테리어가 자리잡게 되었다. 다만 외관의 공격적인 형태는 여전히 람보르기니 스타일을 지향한다.
2009년 가야르도의 새로운 모델인 LP560-4가 공개된 이래로 일반 가야르도 모델들은 모두 단종이 되었다.
출처 : 나무위키

우라칸(72X)

우라칸(72X) (2014.07~)

우라칸(72X)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2013년 12월에 언론을 통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후속모델이다. 초기엔 언론을 통하여 ‘카브레라’란 이름으로 불리다가 정식공개를 통하여 ‘우라칸’으로 정정되었다. 우라칸의 뜻은 고대 마야어로 ‘강한 바람’을 뜻한다. 기존 가야르도의 엔진을 개량한 5.2L V10 가솔린 엔진을 장착했고 IDS라는 새로운 직간섭 분사 기술을 적용해 파워와 연비를 모두 향상시켰다.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57.1kg.m 제로백은 3.2초이며 최고속도는 325km/h이다. 제로백 속도는 3.2초라고 람보르기니측에서 공개했지만 해외 매체인 카엔드라이버에서 실제로 측정한 결과 2.5~3초라고 한다. 상위 모델인 아벤타도르의 제로백인 2.9초보다 빠른 수치이다.

디아블로

디아블로 (1990~2002)

디아블로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는 1985년부터 개발에 들어갔으나, 경영난으로 1987년 크라이슬러에 인수되었고, 이후 1990년 1월에 몬테카를로에서 양산모델이 최초로 선을 보인 뒤 2001년까지 총 2884대가 생산되었다. 초기엔 5.7리터 V12엔진을 사용하였으나, 후기형 6리터 배기량 모델이 추가되었다. 엔진은 좌석뒤에 장착되는 전형적인 미드십배치에 후륜구동 혹은 상시 사륜구동으로 힘을 전달하여 제로백은 3.3초,최고속도 325km/h로 90년대 ‘가장빠른 양산차’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출처 : 나무위키

무르시엘라고

무르시엘라고 (2001~2010)

무르시엘라고
2001년에 디아블로의 후속작으로 생산을 시작하여 2010년 11월에 마지막 생산분을 끝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총 생산대수는 4,099대이며 이름은 “박쥐”라는 뜻의 스페인어이며 1879년 스페인에서 벌어진 투우경기에서 24번이나 칼에 맞고도 죽지 않은 전설적인 황소의 이름에서 따왔다.
원래는 90년대 말에 데뷔 할 예정이었으나 당시 폭스바겐 회장이었던 피에히가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디자인을 완전히 바꿔 2001년에 데뷔했다. 전통적인 람보르기니 V12 미드십 배치로 장착했지만 디아블로에 비하여 배기량은 더욱 커져 6.2L 576마력에서 시작했으며 현행 모델은 6.4L 보통 준대형 승용차에 이용되는 3.2리터 엔진보다 두배 이상 큰것이다.
차체에는 알루니늄과 카본파이버를 사용해 더욱 가벼워졌고 고속 주행 시 엔진룸 옆의 사이트 벤트가 올라와 보다 많은 공기를 빨아들이는 형태로 바뀌게 되는것도 큰 특징 중 하나이다.
2010년에 공개된 LP650-4는 예상대로 650마력의 힘을 내는 고성능 로드스터이다. 엔진 역시 마찬가지로 6.5리터의 엔진이 올라가며 제로백은 공력성능이 떨어지는 로드스터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3.4초이며 최고속도는 330km/h이다.
출처 : 나무위키

아벤타도르

아벤타도르 (2011.11~)

아벤타도르
아벤타도르는 무르시엘라고의 후속차종으로 201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아벤타도르의 이름은 스페인의 투우사 돈 셀레스티노 콰드리 비네스의 아들이 키우던 소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디자인은 곡선 위주였던 무르시엘라고와 달리 날카로운 선이 많아졌으며 뒷범퍼가 이전 모델들처럼 평평하지않고 튀어나와있다. 미드쉽 6.5L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했고, 출력은 700마력에 달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는 350km/h이다. 엔진과 서스펜션이 세로로 배치되는 기존 양산차의 서스펜션과 달리 F1 머신에 적용되는 기술인 엔진과 서스펜션이 가로로 배치되는 푸쉬로드 서스펜션을 양산차 최초로 채택하였다. 이러한 아벤타도르의 서스펜션은 코너링시 무게중심을 차체의 중앙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하여 더욱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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