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혼다 대형SUV 히스토리


대형SUV

파일럿 2세대

파일럿 (2012~2015)

파일럿
2012년부터 국내에 시판된 파일럿은 2세대 버전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1세대는 2002년도에 공개되었다. 이 차는 2003년 양산형 모델이 출시된 이후 북미에서만 매년 10만대 이상 팔려온 베스트셀링 대형 SUV이다. '인텔리전트 패밀리 어드벤처(Intelligent Family Adventure)'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2세대 파일럿은 일상생활과 비즈니스용으로도 적합한 승차 및 적재 공간을 갖췄다. 디자인은 세련미와 강인한 역동성을 띈다. 3열 7시트 구조로 분할 플랫 폴딩이 가능한 시트는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엔진은 3.5L VCM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257마력과 최대토크 35.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실내 소음을 잡아주는 ANC(Active Noise Cancellation) 및 ACM(Active Control Engine Mount) 시스템과 VTM-4(각 바퀴의 토크를 운전자가 직접 제어하는 기술) 등의 기술이 적용되었다.

파일럿 3세대

올 뉴 파일럿 (2015.10~)

올 뉴 파일럿
올 뉴 파일럿은 2세대가 모습을 드러낸지 6년만에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된 것으로 2015년 2월 시카고 오토쇼를 통해 데뷔하였다. 2세대와 마찬가지로 가솔린 SUV차량으로만 출시되었고 기존 모델보다 80mm 길어진 전장과 65mm 낮아진 전고,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디자인 등을 외형적인 특징으로 한다. 초고장력 강판 및 고장력 강판 비율을 55.9%까지 늘리고 프레임을 강화하였으며 충격을 분산시키는 기술을 적용하여 안정성을 높였다. 안전·편의사양으로는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와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 사각지대를 화면에 보여주는 레인 워치 기능과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등이 적용되었다. 최고출력 284마력, 최대토크 36.2kg·m의 성능을 나타내는 3.5ℓ 6기통 직접분사식 i-VTEC 엔진을 장착하였고 신형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하였다. 이를 통해 복합연비 8.9km/ℓ를 기록, 동급 모델 중에서는 효율적인 연비수준을 보여준다. 내부는 기존보다 45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3열 시트에도 성인 3명이 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고, 8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한글화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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