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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닛산 대형 히스토리


대형

맥시마

맥시마(A36) (2015.10~)

맥시마(A36)
닛산의 맥시마는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간 총 7번의 풀체인지를 거쳐 2015년 하반기 8세대 모델이 출시된 차종으로, 닛산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에서 플래그십 모델이다. 맥시마는 4세대 모델이 르노삼성 SM5의 베이스 모델로 사용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모델이기도 하다. 2015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모델은 최신형 8세대 모델로,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 디자인을 계승, 역동적이면서 품격 있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와이드 앤 로우(Wide & Low) 차체 비율과 V 모션 그릴, 부메랑 타입의 LED 시그니처 램프는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과 조화를 이뤘다. 운전자 중심의 실내는 운전석 방향으로 7도 기울인 센터페시아 디자인을 채용했고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와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했다. 파워트레인은 14년 연속 미국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VQ V6 3.5ℓ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3마력의 성능을 나타내며 엑스트로닉 CVT 변속기와 조합해 9.8km/ℓ(도심 8.5km/ℓ, 고속도로 12.1km/ℓ)의 연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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