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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포드 대형 히스토리


대형

파이브 헌드레드

파이브 헌드레드 (2005~2007)

파이브 헌드레드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는 2005년 서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파이브 헌드레드는 2015년 5월에 미국 스트래티지 비전의 종합품질 평가에서 유럽과 일본의 경쟁 세단을 제치고 동급 최우수 품질로 평가 받았다. 전륜 구동 방식의 파이브 헌드레드는 전자 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뉴 V6 3.0 듀라텍 엔진과 6단 자동 변속 방식 등 새로운 파워트레인 엔진 파워를 효율적으로 제어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한다.

토러스 5세대

토러스(5세대) (2007~2009)

토러스(5세대)
2007년 앨런 멀릴리가 포드의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존의 포드 파이브 헌드레드는 브랜드를 살리기의 일환으로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면서 다시 '토러스'라는 이름으로 부활하게 된다. 페이스리프트때 파이브 헌드레드에 장착된 206마력 V6 3.0리터 엔진을 268마력 V6 3.5리터 엔진으로 바꾸고 CVT를 삭제한 후 6단 자동변속기로 교체했다. 출처 : 나무위키

토러스 6세대

뉴 토러스(6세대) (2009~2012)

뉴 토러스(6세대)
2009년에 6세대 토러스가 출시되었다. 옛날 토러스와 달리 6세대 토러스는 일본차 못지않게 편의장비와 품질을 갖추고 있다.
1999년을 마지막으로 생산이 중단된 고성능 버전인 SHO가 부활하였다. 가솔린 엔진 라인업은 243마력 2.0리터 DOHC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 268마력 V6 3.5리터 DOHC 엔진, 370마력 V6 3.5리터 DOHC 에코부스트 트윈터보 엔진(SHO)이 있다
출처 : 나무위키

뉴 토러스(6세대 F/L) (2012.05~)

뉴 토러스(6세대 F/L)
2012년에 페이스리프트된 포드 토러스 6세대는 대한민국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포드의 이미지를 바꿔놓은 차종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 수려해진 디자인등 한국인의 성향에 맞으면서 독일차와 일본차가 독차지하고 있던 수입차 판매량 10위권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미국차이다. 6세대 토러스는 대한민국에서 영업용 택시로도 간혹 쓰이며 LPG 개조는 V6 3.5리터 자연흡기 전륜 구동 모델로 한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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