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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포드 대형SUV 히스토리


대형SUV

익스플로러 4세대

익스플로러(4세대) (2006~2010)

익스플로러(4세대)
4세대 모델은 자동변속기가 컬럼식에서 플로어체인지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엔진 역시 배기량은 같으나 스펙은 머스탱의 213마력 V6 4.0리터 SOHC 엔진을 얹었다. 또한 픽업트럭 버전인 스포츠트랙, SVT가 손댄 390마력의 픽업 트럭인 스포츠트랙 아드레날린 등의 라인업이 추가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출처 : 나무위키

익스플로러 5세대

익스플로러(5세대) (2011~2015)

익스플로러(5세대)
익스플로러 5세대는 모든걸 다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모델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5세대 모델은 원 포드 전략에 따라 키네틱 디자인을 적용해 제법? 세련된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으며, 포드의 다운사이징 정책에 따라 2.0 Ecoboost / Duratec V6 3.5 / V6 3.5 Ecoboost 엔진이 장착됐다. 디자인과 엔진 이외에도 프레임 보디를 버리고 토러스의 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노코크 보디로 설계되었다. 5세대 모델부터 레인지로버와 비슷한 느낌이 있는데, 사실 같은 디자이너의 손을 거친 모델이기 때문이다?.? 출처 : 나무위키

익스플로러(5세대) F/L (2015.09~)

익스플로러(5세대) F/L
포드 익스플로러의 부분 변경 모델로 국내에는 2015년 9월 14일 공식 출시되었다.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전륜구동 방식의 7인승 대형 SUV로, 전 모델에 4륜 구동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외관상 곡선 위주였던 기존 모델과는 달리 직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강인한 인상을 갖추었다.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과 프런트 범퍼가 적용되었으며, LED를 적용한 LED 어댑티브 헤드램프 등의 변경이 이루어졌다. 내관은 알루미늄과 리얼 우드를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에 적용하는 등 기본적인 틀을 유지한 채, 소재의 차별화를 통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파워트레인은 기존 익스플로러에서 장착되었던 2.0에코부스트를 제외하고 2.3에코부스트가 장착되었는데, 최대출력 280마력, 최대토크 48.5 kg.m의 제원상 성능을 보인다. 이 외에도 자연흡기 방식의 3.5 V6 Ti-VCT, 3.5 V6 에코부스트 엔진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데, 3.5 V6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 출력이 365 마력, 최대 토크는 48.5 kg.m의 성능을 보인다. 트랜스미션은 모두 6단 셀렉트시프트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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