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캠리 40주년 기념 모델 일본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714 등록일 2020.08.07


토요타가 2020년 8월 5일, 캠리의 부분 변경 모델과 함께 1980년 셀리카 캠리가 탄생한지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사양차 WS“Black Edition을 설정해 일본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1980 년 국내 전용 모델 셀리카 캠리로 탄생 한 캠리는 1982 년에 차명을 캠리로 새롭게 세계 전략 차량으로 전개되어 지금까지 100 개국 이상의 나라와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그 셀리카 캠리 탄생 40 주년을 기념하고 품질에 스포티 한 특별 사양 차를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WS 등급을 기반으로 특별한 설정으로 외판 색상 프레셔 블랙펄, 퍼포 레이션 처리 된 레드의 가죽 시트를 설정했으며, 블랙 도장 18 인치 알루미늄 휠 스모크 풍의 프론트 로어 그릴 몰딩, 스모크 처리한 헤드 램프,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채용했다.

또한 앞좌석에 시트 히터를 채용하고, 동승석에도 파워 시트를 설정하고 편안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부분 변경에서는 주차장 등에서 액셀과 브레이크의 밟는 실수 등으로 인한 충돌 피해 경감에 기여하는 지능형 클리어런스 소나 “주차 지원 브레이크 (정지 물)”을 옵션 설정한 X 그레이드에도 표준으로 설정하는 등 전차 표준 장비로 함과 동시에, 운전자의 사각 지대를 지원하는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 , 후방 교차로 자동 브레이크 “주차 지원 브레이크 (후방 접근 차량)”의 표준 설정을 WS, G 등급으로 확대해 안전성을 높였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