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기아 EV 크로스오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68 등록일 2020.07.30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배터리 전기차가 주행 시험 중 독일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 위장막으로 가려있지만 기아가 컨셉트카로 공개한 Futuron의 요소가 결합된 것으로 추측된다.

C필러 뒤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다. 당연히 내연기관의 소음도 없고 배기관도 보이지 않는다. 에어로 스타일의 바퀴는 이 크로스오버가 배터리 전기차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다.

기아는 이미 니로 EV와 소울 EV가 있다. 하지만 둘 다 기존 내연기관차를 베이스로 한 배터리 전기차 버전이다. 다음 단계는 처음부터 배터리 전기차로 개발된 모델로 오늘날 유행하는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다.

코드네임 CV인 새로운 기아의 EV 크로스오버는 곧 출시될 현대 45및 프로페시(Prophecy)와 같은 -GMP (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베이스로 한다.

배터리와 전기모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없지만 차량은 500km의 항속거리와 20분 미만의 고속
충전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는 2022년형으로 예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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