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첫 EV 슈퍼카, 2025년 이후 출시 준비 중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03 등록일 2020.05.22


페라리는 2025년 이후 자사 최초의 배터리 전기 슈퍼카를 출시할 예정이다. 새로운 기술과 브랜드의 전통을 계승한 모델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첫 EV 모델에 대한 상세한 계획은 아직 미정이지만, 올해 초 공개되었던 특허 정보에 따르면 각 바퀴에 모터가 장착된 2인승 4륜구동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들의 전기 슈퍼카 출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 시기를 2025년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

페라리는 아직까지 현재의 배터리 기술이 페라리가 원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으며, 향후 5년 이내에는 원하는 성능을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페라리는 현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 스트라달레를 통해 소비자들이 전동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페라리의 차량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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