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21년 1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38,793 등록일 2021.01.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신년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신년맞이 기간 조건을 설정하여, 일부 승용ㆍRV 차종에 대한 할인 행사에 나선다.


신년맞이 기간 조건은 1/1 ~ 1/15 내에 계약/요청 후 1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0만원의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대상 차량은 쏘나타, 더 뉴 그랜저, 더 뉴 싼타페 (‘20년 생산 재고 한정 적용)이 해당된다.


이와 더불어 쏘나타, 더 뉴 그랜저, 더 뉴 싼타페 차량 구매 시, 저금리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 별로 할인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할인을 눈여겨 볼만 하다. 3% 할인부터 최대 10% 할인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10년이상 노후차 고객에게 30만원, 15년 이상 노후차 고객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기본 할인 및 월별 조건 할인 행사에 나선다.


기아차는 일부 인기 차종에 대하여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의 기본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과 금액은 모닝/K3/니로(P)HEV 20만원, K7(HEV) 30만원, 스포티지 50만원 이다. 


이와 더불어 일부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 0.0%(24개월), 1.0%(36개월)의 무이자 또는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 별로 할인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할인을 눈여겨 볼만 하다. 2% 할인부터 최대 7%, 20만원에서 350만원의 할인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쉐보레는 1월 한 달간 여러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구매방법 및 혜택을 제공한다.


1월에도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대상으로 차량 가격의 최대 8% 또는 80~100만원을 지원하는(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차량 구매 고객이 선수금 10만원과 함께 이자가 전혀 없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의 낮은 이율로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20MY 대상)


5년 혹은 10만 km 무상 보증 서비스는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구매 고객에게까지 확대 적용된다. 트래버스 구매 고객에게는 콤보 할부 이용 시 200만원의 현금도 함께 지원된다. 


또한,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 LT, Premier 트림을 기준으로 콤보 할부 선택 시 10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이자가 전혀 없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주요 판매 차종을 대상으로 7년 이상 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1분기 생산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를 콤보 할부로 구매 시 20만원의 현금 혜택 및 최대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2.9%~3.9%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존 쉐보레 차량 오너에게는 재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50만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새해를 맞이해 특별프로모션을 1월 한 달간 실시한다. 


먼저, QM6, SM6, XM3,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QM6, 르노 마스터 15인승), 최대 50만원(XM3, SM6)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각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이 1월 한 달간 제공된다. 먼저, ‘NEW QM6’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간 2.5% 또는 최대 72개월간 3.5%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The New SM6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LPe 구매 고객에게는 저금리 할부 혜택(최대 36개월간 금리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금리 2.9%)을 제공한다. TC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혜택과 최대 72개월간 3.5%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XM3 TCe 구매 고객은 무상 보증연장(5년/10만km)과 50만원 상당의 구입비를 지원(옵션, 용품) 하며, GTe 구매 고객은 2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XM3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르노 조에(ZOE)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60개월까지 3.5%의 저금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24개월간 금리 3.9% 또는 36개월간 금리 4.9%),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까지 금리 4.9%)를 이용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1월, 일시불 할인 또는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 뉴스타트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또한, 다양한 할인과 할부 프로모션을 제공, 여러가지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뉴스타트 페스티벌을 통해 12월 이전 생산 차량을 일시불 구매 시, 티볼리는 170만원, 티볼리 에어/코란도 200만원, 렉스턴 스포츠&칸 150만원, 올 뉴 렉스턴 1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공통혜택으로 안심케어 기프트세트 또는 20만원의 추가 할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올 뉴 렉스턴은 추가로 출시기념으로 5년 10만km 무상보증이 제공된다.


코란도, 티볼리 대상으로 최장 60개월 무이자할부를 시행하고, 올 뉴 렉스턴 1.9~3.9%, 티볼리 에어와 렉스턴 스포츠&칸은 0.9~3.9%(36~72개월 공통)의 저리/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를 일시불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 최장 72개월 가능한 3.9% 할부를 이용하면 100만원 할인된다.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이 같은 할부 이용 시에도 80만원 할인 받는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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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naver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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