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21년 4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21,644 등록일 2021.04.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4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봄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생산월별에 따른 재고차 할인과 노후차 보유 고객에 대하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생산월 별에 따른 재고차 할인은 50만원 또는 2%에서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별 할인율 상이)


이와 더불어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도 30만원 또는 5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10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10만원, 15년 이상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종은 쏘나타(HEV 제외), 더 뉴 그랜저(HEV 제외), 더 뉴 싼타페 이다.


이와 더불어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이력이 있는 20-30세대가 차량 구매시 구매이력에 따라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 까지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기본 할인 및 월별 조건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일부 인기 차종에 대하여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 까지의 기본 할인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과 금액은 모닝 40만원, K5 30만원(LPi 제외), 니로HEV 20만원, 스포티지 50만원 이다. 


이와 더불어 일부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무이자(24개월) 또는 1.0%(36개월)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 별로 할인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할인을 눈여겨 볼만 하다. 20만원 할인부터 최대 400만원 할인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쉐보레가 3월에 이어 이달에도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 국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2020년형 트래버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전액 무이자 또는 2%의 낮은 금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이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선택 시 30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또한, 4월 한정으로 2020년형 트래버스 구입 고객 전원에게 액세서리인 루프 크로스 바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 역시 진행한다. 


트레일블레이저와 말리부 고객에게도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며, 콤보 할부 선택 시 각각 80만원과 15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 신혼 부부, 출산, 임신 가정 등 9가지 그룹의 고객을 대상으로 새출발 프로모션을 실시,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고객에게도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스파크와 말리부 구매 고객 중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각각 10만원,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콤보 할부 선택 시 7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5%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트랙스 구매 고객에도 콤보 할부 이용 시, 80만원의 현금 지원 또는 2.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볼트 EV구매 고객에게는 48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 상품 및 콤보 할부 이용 시 250만원을 지원하며, 추가로 모든 고객에게 30만원 상당의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특정 재고 차량에 대해서 추가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경쟁력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한 달 더 연장해 4월 한 달 동안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봄을 맞이해 새로운 출발을 이룬 고객 및 의료 업계 종사자들에게 SM6, QM6, 르노 캡처 구매 시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로운 출발 혜택은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들이 유치원, 초중고, 대학(원)을 올해 입학했거나, 2020년 7월 이후 입사, 개업, 혼인, 출생 등을 신고했거나 신규 운전면허를 취득했을 경우 받을 수 있다. 단, 가족 범위는 구매 고객 본인의 부모,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에 한한다. 


The New SM6는 2020년 8월 이전 생산 차량을 현금으로 구매 시 10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할부 구매 시에는 36개월 무이자 또는 72개월 1.9%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할부 원금과 기간을 편의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My Way’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72개월까지 늘릴 수 있다. 또한 The New SM6 모든 차종에 대해 옵션, 용품, 보증연장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SM6를 4월 구매 시 최대 18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형 SUV New QM6는 최저 1%대 할부 이율로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가솔린 SUV New QM6 GDe 구매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입비 그리고 2020년 LPG 모델 판매 1위에 오른 New QM6 LPe 구매 시에는 50만원 상당의 구입비가 지원된다. 이에 따라 QM6 GDe의 최대 구매 혜택은 총 180만원이다.


XM3는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매 시 XM3 TCe 260은 50만원, 1.6 GTe는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단, 2020년식 한). XM3를 할부 구매할 경우 최대 36개월 2.9% 이자율 또는 최대 72개월 3.9% 이자율 중 선택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가 4월을 맞아 차종별 맞춤 구매혜택의 ‘블루밍 봄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일부 모델)하고, 페스티벌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추가 할인혜택과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블루밍 봄 페스티벌’ 해당 모델 구매 시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티볼리&에어/올 뉴 렉스턴/코란도 기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자 부담을 완전히 해소한 무이자할부(60개월) 및 초기 구입비용과 월 납입금액 부담을 최소화한 0.9% 할부프로그램 최장 60개월 이용할 수 있다. 


재 구매 고객은 이력에 따라 20만원~50만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장기 노후차 보유 고객은 구매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12일(월)까지 올 뉴 렉스턴을 계약하면 100만원, 코란도 50만원, 티볼리&에어는 4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봄나들이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일시불로 코란도, 티볼리&에어 구매하면 5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선수금 없는 초저리할부, 최장 72개월할부 등 초기 구입비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차종별 다양한 맞춤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0.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올 뉴 렉스턴은 1.9% 초저리할부(최장 60개월)를, 렉스턴 스포츠&칸 고객은 2.9% 60개월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3.9% 72개월 스페셜할부를 이용하면 코란도, 티볼리&에어는 100만원을, 렉스턴 스포츠&칸, 올 뉴 렉스턴은 50만원을 할인 받는다.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기폐차 대상(or 15년 경과) 차량 보유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10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50만원을 지원하며,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할인해 준다.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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