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2030년까지 캐딜락 브랜드 전동화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45 등록일 2019.12.13


GM은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캐딜락'의 거의 모든 차량을 2030년까지 전동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량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미국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캐딜락의 에스컬레이드와 유사한 크기의 전동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대형 SUV의 출시 계획도 전했다. 기존의 가솔린 모델과 소비자의 수요에 따라 병행해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출시될 차량은 기존의 CT6나 XT5와 같은 문자보다 '에스컬레이드'같은 차명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M의 대형 전기 SUV는 2023년 하반기 부터 디트로이트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전동화 모델 생산을 위해 GM은 30억원을 들여 공장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중국 시장에는 2022년 새로운 전기 SUV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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