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20년 10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31,581 등록일 2020.10.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0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일부 업체들은 현금 할인 이벤트와 함께 기본 할인 및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할부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NCSI 1위 기념 기간조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생산월 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NCSI 1위 기념으로 쏘나타, 그랜저 등 인기차종 5개 모델에 대해 기간 한정 할인을 제공한다.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계약 후 10월 내에 출고되는 차량에 대하여 30만원의 현금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2.5%의 저금리 프로그램도 운영 계획도 밝혔다.


또한, 생산월 별로 할인이 차등 적용되는 재고할인을 눈여겨 볼만 하다. 3% 할인부터 최대 10% 할인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차종 별 할인율 상이)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10년이상 노후차 고객에게 30만원, 준중형 이하 보유 고객에게는 20~30만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기아차는 일부 인기차종에 대하여 기본 현금할인을 제공하며 ‘가을맞이 Fall in KIA’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먼저 모닝, K3, 스포티지 차종에 대해 Fall in KIA 이벤트를 설정,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출고 限)


이와 더불어 기본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금액은 차종별로 상이하며, 최소 20만원 에서 최대 70만원 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36개월 최저금리 기준의 저금리 스마트 할부를 제공한다. 차종 별로 1.0% ~ 3.0%의 이율이 적용되며, 초회차에 추가 금액 할인이 가능하다.


차종별로 현금 혜택으로는 K3 최대 60만원, 스포티지 80만원, K7 최대 7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가 10월, ‘쉐보레와 떠나는 10월의 가을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 차량 가격의 10%를 지원하고 선수금이 없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는 등 파격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쉐보레 가을 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1천대 한정으로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구매 고객에게 차량가의 10%를 지원하며(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이용 시), 고객들로 하여금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의 낮은 이율로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선수금과 이자를 모두 없앤 더블제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 스파크 60개월, 볼트 EV 48개월, 트래버스 36개월까지 전액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쉐보레는 주요 판매 차종을 대상으로 7년 이상 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최대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스파크 구입 고객에게는 기존 보유 차량이 경차일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 가운데 사업자를 대상으로 추가 2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옵션과 용품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보증 연장 프로모션 까지 실시한다.


XM3는 보증연장 5년과 3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 또는 60만원 상당의 옵션, 용품을 10월 한달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할부 구매 시 최대 36개월 3.5% 또는 최대 72개월 3.9%의 금리가 제공된다.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 역시 이용 가능하다.


QM6 구매 고객은 다양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돼 최대 200만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E 및 BOLD 에디션을 제외하고 최대 200만원 상당의 옵션∙용품∙보증연장 구입비 지원 또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BOLD 에디션 구매 고객은 50만원의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THE NEW SM6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72개월까지 2.9%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도 선택 가능하다.  


르노 캡처(CAPTUR)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더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최대 72개월까지 금리 3.9% 또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가 제공된다. 기존 잔가보장 할부 상품보다 잔가율에 할부금의 유예를 추가해 월 상환 부담을 더욱 줄인 스마트+ 할부를 이용하면 36개월 4.9%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10월 전차종에 대해 코로나 극복기원 ‘구매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매지원 프로모션은 생산 월별과 차종마다 상이하지만 최소 15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 까지 일시불 고객에게 현금 할인을 제공하며, 할부 고객에게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SUV 모델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를 시행하고, 렉스턴 스포츠&칸은 0.9~3.9%(36~72개월)의 저리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 이용 시 최대 70만원 현금할인+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 으로 구성된 <기프트 패키지>가 무상 제공된다. 기프트 패키지 대신 귀성비 지원금을 최대 150만원으로 확대할 수 있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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