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 전기차 혁신 지수 올 해도 테슬라가 수위-현대차그룹 4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48 등록일 2021.02.05


독일의 CAM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은 e 모빌리티 분야에서 291 개의 혁신에 관한 32 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강점을 분석했다. 올 해에도 테슬라가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서 폭스바겐, BYD, 현대차그룹 등이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BYD 외에도 길리자동차와 베이징자동차그룹, 상하이자동차그룹 등 중국 업체가 상위 10위 안에 랭크된 것이 눈길을 끌었다.

테슬라는 159.4 포인트를 획득했으며 폭스바겐은 전년 대비 37포인트 상승한 122.6포인트, BYD는 23포인트 상승한 70.0포인트, 현대차그룹은 9포인트 상승한 58.2포인트 등이었다.

이어서 르노와 GM, 길리(볼보와 폴스타 포함), BAIC, PSA, SAIC 등이 41.4에서 31.4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다임러는 26.0포인트로 11 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장청자동차(Great Wall), BMW, FCA 및 타타그룹(재규어랜드로버 포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토요타와 혼다, 포드 등은 전체적으로 지연된 것으로 평가됐다.

*CAM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은 독일 베르기쉬 글라드바흐에 있는 FHDW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의 전략적 컨설팅뿐 아니라 경험적 자동차 및 이동성 연구를 위한 독립적 인 과학 기관이다.

Auto-Institut는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특히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기술 혁신과 자동차 제조업체 및 자동차 공급 업체의 시장 및 재무 성과에 대한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산업 노하우와 친밀한 시장 지식의 도움으로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의 고객을 위한 개별 시장 조사 개념과 실무 중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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