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과 애플, 전기차 생산 위탁 논의 중단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57 등록일 2021.02.08

애플이 현대차그룹과 논의 중이던 전기차 생산 위탁 협의를 최근 중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현재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과도 유사한 내용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8일 공시를 통해 현대차와 기아는 "애플과 자율주행차량 개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자율주행 전기차 사업 관련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협업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현대차그룹 이외에도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를 포함해 6개 기업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애플은 2024년을 목표로 전기차 생산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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