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베이징오토쇼- 닛산 BEV 아리아 등 출품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27 등록일 2020.09.10


닛산자동차가 2020년 9월 7일, 2020년 9월 26일부터 개최되는 베이징오토쇼에 신형 배터리 전기차 아리아를 비롯해 제품과 기술 혁신 등에 관한 내용을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닛산 부스에서는 자동차가 어떻게 에너지를 사용하고 어떻게 주행하며 어떻게 사회와 연결되는가 하는 닛산의 비전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특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닛산 아리아는 지난 7 월 15 일, 세계 최초로 요코하마에서 발표된 닛산 최초의 크로스 오버 배터리 전기차다.

또한 GT-R의 탄생 50주년 기념 모델로 이탈디자인과 공동 개발한 닛산 GT-R50과 닛산의 포뮬러E레이싱카 등도 전시한다. 이 외에도 프로 파일럿을 탑재한 알티마와 익스트레일, 캐시카이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징오토쇼는 상하이오토쇼와 함께 격년제로 4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연기됐다. 대부분의 글로벌 오토쇼가 개최를 취소하거나 2021년으로 연기하는 상황에서 베이징오토쇼의 개최는 기대와 함께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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