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XF 부분 변경 모델 유럽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88 등록일 2020.10.12

재규어가 2020년 10월 6일, 중형 세단 XF의 부분 변경모델을 유럽시장에 출시했다. 앞 얼굴에서는 낮은 위치에 공기 흡입구를 갖춘 새로운 디자인의 프론트 범퍼를 채택했다. 메쉬 디자인의 새로운 프론트 그릴의 채용으로 와이드감이 강조되어 있다. 더블 J의 주간 주행 등을 갖춘 새로운 디자인의 슬림한 올 LED 쿼드 헤드램프는 옵션으로 설정된 픽셀 LED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 적응형 주행빔 기능은 전방의 도로를 모니터하고 하이빔을 자동으로 전환하여 다가오는 운전자의 현혹을 방지하고 교통 표지판 등의 시인성을 높여준다. 시스템은 각 LED를 발광시켜 다양한 광선 패턴을 생성하고 다른 운전자를 현혹시키지 않고, 시야를 확보한다

프리미엄 LED 기술은 전차에 표준 장비되어있다. 자동 하이빔 어시스트는 SE와 HSE에 기본으로 채용된다. 이 기술은 전면 카메라를 사용하여 하이빔과 로우빔을 자동으로 전환해 마주 오는 차량의 운전자가 현혹되지 않도록 해준다. 선택적으로 순차 표시도 가능하다.





뒤쪽에서는 더 넓은 범퍼와 차체 동색의 리어 어퍼 부분이 특징이다. 어둡게 처리된 리어램프 서라운드가 채용되어있다.


스포티한 R다이나믹 사양은 성능을 강조하는 전용 디자인이 채택되었다. 또한 모든 모델에는 광택 블랙 마무리로 더욱 역동적인 외관을 가능하게 하는 블랙 외부 팩이 준비되어있다




인테리어는 호화로움과 커넥티비티를 강화했다. 콕핏은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이다. 센터 콘솔에는 옵션으로 무선 충전기 및 스마트 폰 신호 부스터를 채용했다. 센터 페시아에는 새로운 피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어하는 11.4 인치 곡면 유리 HD 터치스크린이 중심을 잡고 있다. 이 터치스크린은 마그네슘 합금 프레임에 통합된다. 우드와 알루미늄 등의 트림을 신규 채용했다.


시트는 쿠션 부분을 넓혔으며, 마사지 기능 및 히터 & 쿨러 기능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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