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신형 EV e C4, 30일 월드 프리미어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13 등록일 2020.06.15


시트로엥은 자사의 신형 EV인 'e C4' (Citroen e-C4)를 6월 30일 월드 프리미어한다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시트로엥은 브랜드 최초 상용 PHEV인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유럽 ​​시장에서는 2인승 소형 EV인 '아미'를 출시하는 등 전동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6월 30일 최초로 공개될 예정인 'e C4'는 신형 'C4'의 EV 버전이 될 전망이다. 신형 C4는 현재 판매 중인 C4 칵투스의 후속모델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시트로엥은 e C4의 티저 이미지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고, '100% 일렉트릭' 이라는 표현을 통해 e C4가 배터리 전기차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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