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엠블럼 바꾼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08 등록일 2021.03.03


르노가 지난 1월 14일, 새로운 경영전략 르놀루션 (Renaulution) 발표와 함께 공개한 배터리 전기차 르노5의 앞 얼굴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3D 윤곽 대신 이중 윤곽선이 있는 심플한 로고가 그것이다. 이는 1972년과 1992년 사이에 사용했던 것과 비슷하지만 당시에는 네 줄이 있었다. 르노의 DNA를 살리면서 르놀루션에 걸맞게 현대적으로 해석한 새로운 로고를 도안했다는 것이다.

독일의 자동차 전문이 AMS는 이에 대해 르노측이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르노 브랜드 로고를 점진적으로 교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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