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네시스 GV80 출시회서 임원들이 가리킨 ‘두 줄’의 의미는?

데일리카 조회 306 등록일 20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회<br />
(왼쪽부터)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장재훈 부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이원희 사장, 현대차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


[데일리카 김지원 기자] 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SUV 모델인 GV80 출시회가 15일 일산 킨텍스서 열린 가운데 GV80 탄생의 주역인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장재훈 부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이원희 사장, 현대차 디자인담당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가 일반적인 출시회 기념사진과 달리 두 손가락을 이용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이 가리킨 두 손가락의 의미는 “제네시스=두 줄이다”라는 걸 의미한다. 헤드램프에서 시작돼 사이드 가니쉬, 그리고 리어램프에 이르기까지 두터운 두 줄의 디자인 형상을 의미한다. 제네시스는 이 같은 디자인을 향후 출시되는 제네시스 후속 모델에도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 ‘두 줄’은 코카콜라나 나이키, 아디다스의 디자인 특징처럼 제네시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심볼로 이어진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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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제네시스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2015년
    슬로건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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