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플래그십 G90, 11월 북미시장 데뷔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41 등록일 2019.11.05


제네시스가 KDM-spec G90 세단의 리프레시 버전을 공개한지 거의 1년여가 흘렀다.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마이바흐에 대항하는 현대자동차의 최고급 차량이다.

G90의 신모델이 미국 시장에 데뷔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미 매체들에 의하면 G90은 미국 시장에 출시될 것이며, 이번 달 LA 오토쇼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이 11월 20일 LA 오토쇼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물론, 새로운 G90은 미국 외의 다른 시장에는 이미 공개가 되었고, 미국 시장에서의 명품 브랜드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이번 11월에 공개될 것이 확실한 상황이다.

G90의 새로운 익스테리어는 갈라진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지니고 있으며 새로운 삼각 그릴 디자인을 선보였다. 기존 G90과는 전혀 다른 디자인이지만, 개량형 모델에서는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G90의 파워트레인은 365마력과 379파운드의 토크를 내는 3.3리터 트윈터보 V6가 설치되었다. 5.0리터 V8도 419마력과 383파운드의 토크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북미시장에서의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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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제네시스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2015년
    슬로건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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