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AG, 중 길리자동차와 합작사 설립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72 등록일 2020.01.15


다임러 AG가 중국 길리홀딩스가 스마트 브랜드 생산을 위한 합작사 “smart Automobile Co., Ltd.”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합작 투자를 위한 자본은 54억 위안으로 양사가 50 : 50 의 비율로 출자한다고 밝혔다.

합작사는 메르세데스 벤츠 디자인 네트워크에서 설계된 스마트 모델을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게 된다. 스마트 브랜드의 제품 포트 폴리오는 배터리 전기차 및 커넥티드 차량에 중점을 두게 되며 B세그먼트 모델까지 확장한다.

합작사의 이사회는 6명의 임원으로 구성되며 양사가 공동 대표가 된다.

길리 홀딩스는 다임러AG의 지분 9.98%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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