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20년에도 신에너지차 보조금 현행 유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13 등록일 2020.01.15


중국 산업 정보 통신부는 올해 배터리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019년 7월 신에너지차에 대한 보조금을 줄였지만, 올해에는 줄이지 않고 현행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2016년 5년 만기의 신에너지차 보조금 제도를 도입했지만, 일부 제조사들의 불필요한 보조금 지급이 비판을 받으면서 점차 보조금이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에너지차에 대한 보조금은 지난 해 7월 2년만에 줄어 들었다.

중국 산업 정보 통신부는 "지난해 7월 1일 보조금 삭감이 진행됐지만, 올 7월에는 보조금 규모를 축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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