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포르쉐 911 GT3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90 등록일 2020.09.16


지난 4월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장면이 표장됐던 포르쉐 911 GT3의 프로토 타입이 이번에는 일반 도로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출시가 다가오면서 위장막을 대부분 제거한 체로 독일에서 주행 테트 중이다. 수퍼카의 노즈임을 말해주는 앞 얼굴의 에어 인테이크 등 지금까지 공개됐던 모델들 중 위장이 가장 적은 형태다.

뒤쪽에서는 복잡한 뒤 날개에 더해 범퍼 아래의 디퓨저, 더 넓어진 자세 등이 눈길을 끈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토 타입의 사운드 트랙으로 판단할 때 자연흡기 엔진이 계속 남아있다는 점이다. 포르쉐는 991형 GT3의 부분 변경 모델에서 4.0리터 엔진을 새로 도입했었다.

변속기는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조합되며 GT3 투어링 후속 모델에는 6단 수동변속기도 선택할 수 있다. 일정 시점에서는 새로운 GT3컵 레이싱 베리에이션과 하드코어 GT3 RS도 추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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