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세이키, 인공지능 개발 거점 신설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89 등록일 2019.12.06


토요타그룹의 대형 부품회사 아이신세이키가 일본 후쿠오카에 인공지능 분야에 특화한 연구개발센터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동경에 이어 두 번째다. 아이신세이키는 최근 아이신 AW와 합병을 통해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역점을 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신설되는 연구개발센터는 영상해석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0년 5월 17명의 인원으로 시작하며 화상 해석에 의한 차량 주변의 상황 파악과 운전자의 상태 감시 등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생산기술의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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