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신종 코로나 타격 가장 클 것”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64 등록일 2020.02.07


스댄타드&푸어스가 폭스바겐이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타격이 가장 큰 업체라고 밝혔다. 더불어 세계 최대 부품업체인 독일의 로버트 보쉬도 매우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폭스바겐 그룹은 전체 판매의 40%가 중국에서 생산 및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폭스바겐 브랜드의 50% 가량이 중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 폭스바겐의 주요 공장은 후베이성 이외의 지역에 있지만 정부 당국의 이동 제한 조치로 장기간 폐쇄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