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 스프린터, 데뷔 25주년 맞아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47 등록일 2020.02.07


메르세데스 벤츠의 멀티밴 스프린터가 1995년 1월 23일 출시된 이래 25주년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1990년대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ABD 자동브레이크 디퍼렌셜, 유선형 차체 등으로 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현행 모델은 2018년에 출시된 3세대로 뒷바퀴 굴림방식을 기본으로 네 바퀴 굴림방식이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다. 현행 모델은 2016년 메르세데스 벤츠 밴이 도입한 전체적인 이동성 솔루션 제공업체인 adVANce 철학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포괄적인 디지털 네트워킹 옵션, 인체공학적으로 최적화된 운전석 및 수많은 안전 기술이 채용되어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9년 12월 배터리 전기구동 모델 e스프린터를 추가했다. 116마력의 최고출력의 전기 모터는 35kWh, 또는 47kWh의 배터리로 구동된다. 이차징 플래너(eCharging Planner)로 다양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지난 25 년 동안 130개 국에서 400만대 가까이 판매됐다. 국내에서는 와이즈오토와 에스모터스 등이 고객의 주문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모델들을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