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디자이너 클라우스 비숍, 그룹 디자인 책임자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63 등록일 2019.12.06


폭스바겐 브랜드의 디자인 수장 클라우스 비숍이 2020년 4월 1일부로 그룹 디자인 책임자로 임명됐다. 그의 후임으로는 부가티와 아우디, 스코다, BMW, 롤스로이스 등에서 경험을 쌓은 요젭 카반(Jozef Kabaň (46))이 맡게 된다.

클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 (57))은 1989년부터 폭스바겐에서 일해왔으며 볼프스부르크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1996년에 디자인 컨셉 수장으로 임명됐으며 2006년부터 폭스바겐 디자인 책임자의 자리에 올랐다. 2007년에는 폭스바겐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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