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브랜드 첫 PHEV C5에어크로스 하이브리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99 등록일 2020.01.10


시트로엥이 2020년 1월 10일 개막되는 브리쉘 모터쇼에 브랜드 최초의 PHEV 버전 C5 에어크로스 하이브리드를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시트로엥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C5 에어크로스 SUV를 베이스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1.6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저 180마력 가솔린 엔진과 8단 AT사이에 레이아웃된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09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하며 시스템 출력은 225마력이다. 구동방식은 4WD.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의 풀 디지털 미터와 센터 페시아의 8인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배치된다. PHEV 전용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잔량과 모터 출력, 가솔린 잔량, EV모드, 에너지 흐름도 등의 정보를 표시한다.

시트로엥 커넥트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배터리의 충전 수준에 따라 WV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를 운전자에게 안내한다. MyCitroen 앱을 통해 이런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ADAS시스템도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스톱&고 ACC등 이 시대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기능들이 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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