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 13.4%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59 등록일 2020.02.06


페라리의 2019년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가 2018년보다 10% 증가한 1만 131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V12시리즈가 4.6% 증가했다. 그 중 812수퍼패스트의 판매가 호조였다.

F8트리뷰트 등 V8형 8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은 11.2% 증가했다. 포르토피노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시장별로는 중동과 아프리카가 16% 증가한 4,895대, 미주 시장은 3% 감소한 2,900대, 중국은 20% 증가한 836대가 판매됐다. 중국을 제외한 아태지역은 13% 증가한 1,500대가 팔렸다. 그 중 가장 많이 팔린 시장은 일본으로 4% 증가한 870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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