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배터리 전기차 머스탱 마하-E 예상 항속거리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76 등록일 2020.11.25

포드가 2020년 11월 23일, 2021년형으로 12월 출시 예정인 배터리 전기차 머스탱 마하-E가 EPA 예상 항속거리 등급을 충족해, RWD로 1회 충전 항속거리 300 마일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포드는 미국 환경 보호국이 여러 변형에 대해 항속거리 기록을을 인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까지 EPA에서 테스트한 변형 모두 EPA 추정 범위 등급을 충족했다고 덧붙였다.

프리미엄 뒷바퀴 굴림방식 머스탱 마하-E는 목표 EPA 추정 항속거리 300 마일을 충족했으며 앞바퀴 굴림방식 모델은 EPA 추정 270 마일 항속거리를 충족했다. 표준 뒷바퀴 굴림방식은 목표 EPA 추정 항속거리 230 마일, 표준 네바퀴 굴림방식 모델은 210 마일의 목표 항속거리를 초과해 211 마일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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