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운전] 견인비 바가지 요금 '무서워요'-1탄

데일리팝 조회 664 등록일 2018.01.17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어쩔 수 없이 견인차의 도움을 받아야한다.


그런데 견인차가 내가 부르기도 전에 먼저 도착해있다?


순간 떠오르는 공포
"25km 견인요금이 103만원 나왔어요"


실제로 자동차 견인 관련한 불만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뉴시스, 국토교통부)


(데일리팝=기획·정단비 / 그래픽·이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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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danawa 2018.01.17
    차주 동의 없이 사설래커 차 걸어버리면 도난 같은걸로 경찰신고 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 래커가 올 때 까지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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