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포토]투싼 N의 화려한 변신 'Drive A Statement' Project Tucson

오토헤럴드 조회 818 등록일 2019.03.22

올해 말 본격 판매에 돌입하는 현대차 고성능 버전 투싼 N이 화려한 아트카로 변신해 주목을 끌었다. 현대차는 뉴 투싼 N 라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독일 예술가 안드레아스 프레이스(Andreas Preis)와 함께 N 라인의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조한 'Drive A Statement' Project Tucson을 제작 발표했다. 기하학적 무늬로 외관을 치장한 'Drive A Statement' Project Tucson은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모델이다.

한편 현대차 N 라인의 첫 SUV인 투싼 N은 전방 8%, 후방 5%씩 섀시의 강성을 강화하고 서스펜션의 성능도 전혀 다른 특성을 갖게 했다. 내외관에는 N 라인 전용 디자인이 적용됐다. 외관과 실내의 주요 부위는 대부분 블랙으로 마감하 고 레드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것도 특징이다. 파워 트레인은 최고출력 135마력의 1.6ℓ 디젤(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175마력의 1.6ℓ 가솔린 터보, 183마력 2.0ℓ(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그리고 동력은 HTRAC 사륜구동으로 발휘된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