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웨이모, 디트로이트에서 자율주행차 생산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39 등록일 2019.04.25


구글의 자율주행차개발 부문인 웨이모(Waymo)가 2019년 4월 23일, 자율주행차의 생산 공장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로 결정하고 2019년 하반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웨이모는 재규어의 배터리 전기차 I 페이스와 크라이슬러의 미니밴 패시피카를 베이스로 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고 있다.

공장은 새로 건설하는것이 아니라 자동차 부품사인 아메리칸 액슬&매뉴팩처링스의 공장을 개보수해서 이용할 것이라고 한다. 웨이모가 생산하는 자율주행차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시판 모델을 베이스로 웨이모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채용하는 형태다.웨이모가 생산하게 될 자율주행차는 레벨4에 해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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