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커지는 수입 상용차, 3월 469대 등록..볼보트럭 43% 시장 점유

데일리카 조회 136 등록일 2019.04.26
MAN TGL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수입 상용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수입 상용차가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총 469대가 신규 등록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달의 421대 대비 11.4%가 증가한 수치다. 올해들어서는 1분기까지 총 1218대가 등록됐다.

볼보트럭은 205대가 등록돼 43.7%의 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이어 스카니아는 110대, 만(MAN)은 74대, 메르세데스-벤츠 48대, 이베코 32대 순을 나타냈다.

차종별로는 특장차가 198대가 등록돼 가장 많았으며, 이어 트랙터 146대, 덤프 90대, 카고 25대, 버스 10대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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