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4월 중고차 판매, 꾸준한 증가세.. 전년대비 4.3%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16 등록일 2019.05.20


중국 자동차딜러 협회 (China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에 따르면 4월 중국 중고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3월의 3.42%, 2월 1.68% 증가세를 기록한데 이어 4개월 연속 판매량이 증가했다. 지난 달 중국에서는 120만 대 이상의 중고차가 거래되었으며 총거래액은 745억 위안 (108억 달러)에 달했다.

중고차 거래에서도 SUV의 판매가 증가했다. SUV 차량 거래는 전월 대비 3.5%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5.78% 증가했다. 세단의 경우 약 69만대가 거래되어 전월 대비 3.31% 증가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1.93% 증가한 수치이다.

한편 중국은 이번 달 초 베이징, 톈진, 상하이, 광둥성 등 10개 도시에 중고차 수출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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