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한 쿨링시트 구매가이드!

다나와 조회 149 등록일 2019.05.24


엉덩이와 등의 땀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가죽 시트에서 장시간 운전하게되면 등과 엉덩이 생기는 땀은 막을 수 가 없다. 하지만, 통풍시트가 있다면 시트에 맞닿는 등과 엉덩이 부분에도 에어컨의 차가운 바람이 공급되기 때문에 끈적이는 땀을 제거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에도 대부분 통풍시트는 깡통 옵션에 포함되지 않아, 보급율이 낮은 옵션 중 하나이다.


쾌적한 드라이빙


순정형 통풍시트 시스템은 3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이면 시공이 가능하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중인 제품은 10분의 1수준인 3-4만원에 엉덩이와 등의 땀을 해결해준다.

통풍시트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보자.



대일  폴레드 3Dx 터보 쿨링시트_이미지


[대일 폴레드 3Dx 터보 쿨링시트]

2019 신제품



에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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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마다 에어홀의 수는 다르며 20개에서 50개 사이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홀의 갯수도 중요하지만 에어홀의 위치가 더 주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치게 시트 중심에 에어홀이 치중되어 있다면, 상부의 겨드랑이나 어깨부분 하부의 골반 부분은 바람공급이 소외될 수 있기 때문에 에어홀이 고르게 분포된 제품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모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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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시트 앞부분에 위치한 모터 1개를 사용하여 엉덩이를 지나 등까지 바람을 공급하는 제품이 상당수이다. 하지만, 모터를 1개만 사용할 경우 엉덩이 부분은 시원한데 등까지 바람이 고루 공급되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를 보완하여 최근에는 모터가 2개인 제품들도 출시되고 있다. 1개의 모터는 엉덩이, 다른 1개의 모터는 등에 각각 독립적으로 바람을 공급하여 앞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응하고 있다.



다본다  2018 프리미엄 쿨링 시트_이미지


[다본다 프리미엄 쿨링 시트]

2모터 시스템 장착



단점?


쿨링시트는 여름철 운전의 쾌적함을 제공한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순정형으로 시공하지 않은 보조시트 형태이기에 단점 또한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외장형 모터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어느 정도의 소음이 발생한다. 대부분 제품들은 40-50db로 조용한 사무실 수준(?)의 소음이 발생한다는 안내 문구가 있다. 

또한, 시트 포지션이 상승할 수 있다. 아무리 얇게 제작을 하더라도 바람이 통할 수 있는 공간은 보존해야 하기에 1-2cm 정도 시트 포지션이 상승하게 되어 운전 시야가 조정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엉땀 없는 쾌적함을 위해서라면 소음과 시트 포지션 상승에도 해마다 여름철이면 많은 소비자들이 쿨링시트를 찾는다.

올해는 5월부터 벌써 30도가 넘으며 여름철 불볕 더위를 기대하게 한다. 쿨링시트 제품으로 미리 끈적한 가죽시트로 부터 해방 준비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으로 보인다.



자동차 용품 CM 김만중
car@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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