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트랜스미션, IDEF 2019 참가..'방산 솔루션 대거 선보여'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42 등록일 2019.05.24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IDEF 2019(제14회 국제방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최신 방산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군용 및 특장차 시리즈와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 그리고 컨티뉴어스 파워 테크놀로지(Continuous Power Technology) 기술을 선보였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946년부터 군용 차량 추진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조했다. 전자동변속기 장착 군용 차량은 안정성, 내구성, 성능 등이 뛰어나 완벽한 전투 준비가 가능하다. 전세계 주요 군부대가 경량 및 중대형 군용 차량, 궤도 전차 등에 앨리슨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육군이 운용하는 천무, K9 자주포, 장갑차, 수송 차량 등에 앨리슨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다.


앨리슨의 컨티뉴어스 파워 테크놀로지(Continuous Power Technology) 기술은 군용 차량이 험로를 주행하더라도 드라이브 라인 등 부품의 마모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 운전병과 탑승 병력의 주행 간 육체적 부담을 줄여주고, 긴박한 상황에서도 작전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앨리슨의 방산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토크 범위가 넓고 적재 용량이 크다. 군용 첨단 전자 제어 장치는 차량이 더 높은 마력의 엔진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내도록 보장한다. 때문에, 군은 경사진 비탈길, 험로, 계곡, 평지 등의 모든 지형과 해발고도, 기상 조건 등에 관계없이 완벽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앨리슨은 적시에 적절한 변속을 제공해 드라이브 라인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를 통해, 군은 신속한 시동과 완벽한 제어, 향상된 기동성을 유지할 수 있다. 또, 차량을 부드럽고 지속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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