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샷] 아우디 e트론 스포츠백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53 등록일 2019.10.14


쿠페라이크한 루프라인이 특징인 BMW X6 이후 많은 브랜드들이 쿠페 형상의 SUV를 출시하고 있다. 아우디는 e트론의 출시 전부터 쿠페 버전을 준비했다. 위장막이 거의 벗겨진 형태로 카메라에 포착된 모델은 실제 양산 모델과 거의 일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 얼굴에서는 e트론과 같은 그릴 등 아우디 배터리 전기차의 패밀리 룩을 채용하고 있다. e트론과 같은 배터리 용량을 탑재하고 항속거리 348km를 예고하고 있다. 150kW의 급속충전으로 30분 이내에 80%를 충전할 수 있다.

강력한 트윈 모터는 360마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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